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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시, 전성에서 제일 먼저 빈곤모자 벗기까지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9-07-17 14:59:52 ] 클릭: [ ]

2016년까지 빈곤해탈공략사업 성적평가결과가 전성적으로 낮은 편에 속했던 도문시는 1년 동안의 노력을 거쳐 2017년말 평가에서 단연 전성 1위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였다.

도문시 당위와 정부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전 시의 22개 빈곤촌은 전부 빈곤해탈을 실현했고 서류를 건립한 빈곤인구 1,827명이 안정하게 빈곤에서 해탈되였으며 빈곤발생률은 2015년의 12.3%에서 2018년말에는 0.2%로 줄어들었다.

책임을 강화하여 실제 작풍으로 시달을 틀어쥐다

“착실하게 일하는 작풍으로 빈곤군중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도모했다.”

도문시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남웅(金南雄)은 이렇게 말했고 또한 이렇게 했다.

2018년 5월, 도문시빈곤해탈공략전 결승의 관건시기에 도문시에서는 시, 진, 촌과 업종부문 4대 지휘체계를 건립하였는데 김남웅은 석현진 빈곤해탈공략 전투구역 지휘장을 맡았다. 1년 남짓한 동안, 김남웅은 줄곧 1선사업제도를 견지하고 각종 전문회의를 77차 사회하여 상급 정신과 기층에서 반영한 문제를 제때에 분석, 연구판단하고 배치했는데 발견한 문제를 당일로 해결하여 사업효률을 최대한 높였다. 이는 도문빈곤해탈공략사업에서 아주 좋은 노하우로 되였다.

도문시의 많은 간부들이 김남웅처럼 4년을 하루와 같이 ‘매주 화, 수, 목요일 무회의일’제도를 견지하고 월요일과 금요일에만 집중적으로 회의를 소집하여 기층사업의 정력을 보장하였을 뿐만 아니라 위챗동아리, ‘정정’핸드폰 어플 도문전속사업플래트홈을 리용하여 450여명의 빈곤부축 간부들이 온라인 무장애 교류를 하여 제반 임무지표를 전부 효률적으로 완수할 수 있었다.

기제혁신― 등용되려면 반드시 빈곤 부축해야, 인재 중요시

4월 29일, 도문시에서는 빈곤해탈공략총화표창대회를 소집하고 105개 선진집체와 301명 선진개인을 표창했다. 동시에 빈곤해탈공략 주전장의 우수간부 30명을 중용했다.

도문시당위 조직부 부부장 성선룡(成善龙)은 “빈곤해탈공략 기간, 도문시에서는 간부 선발 등용시, 반드시 빈곤부축 1선 사업경력이 있는 간부여야 한다고 규정, 결과적으로 61명의 빈곤해탈 1선 간부들이 등용되였다.”고 소개했다.

공략 초기, 도문시의 각 책임부문에서 파견한 부분적인 촌주재 빈곤부축 사업일군들은 빈곤부축사업에 적응하지 못했다.이는 빈곤부축사업의 구체적인 시달과정에서 엄중한 문제로 대두되였다. 이에 대비해 도문시에는 파격적으로‘등용되려면 반드시 부축해야 하는’인원선임기제를 제기하였는데 이는 난제를 해결하고 간부 내생동력을 격발시키는 대담한 시도였다.

‘개인추천+민주추천+단위추천+조직심사’의 공개추천직선제의 방법을 실행하여 간부들의 우세와 특장을 충분히 발휘했다. 조선족촌에 조선족간부를 파견하고 기층조직이 박약한 촌에 당과 군중에 관계된 부문 간부를 파견하며 모순이 복잡한 촌에 정법부문 간부를 파견하고 집체경제가 박약한 촌에는 경제부문 간부를 보내는 등 정밀배치방법을 도입하여 파견간부와 일터가 서로 적응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금후 한시기, 도문시에서는 간부등용 시, 시당위와 시정부의 중대건설, 중점사업, 중요령역에 치우치고 중책을 맡으려 하고 능력이 있으며 과감히 담당하려는 우수한 간부들을 가장 수요하는 곳에 파견할 것이라고 성선룡은 밝혔다.

정밀조치 실시― 민생을 전면 보장

2017년 11월, 도문시에서는 〈도문시 빈곤인구 질병구조 정부 전문(兜底)보장 실시방안〉을 출범하여 보통 문진, 만성질병 진찰, 특수질병 진찰과 입원치료의 정책범위내 정산비례를 90% 이상으로 높였고 28가지 큰병의 정책범위내 정산비례를 100%로 높였으며 촌위생실의 년도 최고 보조비용을 100원으로 높이고 향진위생원의 진찰 년도 최고 보조비용을 500원으로 높였으며 32가지 만성질병 년도 최고 보조비용을 9,000원으로 높여 보장력도가 크고 효과가 빨랐다.

도문시의 서류를 건립한 1885명의 빈곤인구중에 질병이나 장애로 인해 빈곤해탈 후 다시 빈곤해진 인구가 98%를 점했다. 질병으로 인해 빈곤해지고 질병으로 인해 다시 빈곤해지는 것은 빈곤을 초래한 중요 요소중의 하나였다.

도문시위생건강국에서는 농촌주민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기본의료봉사, 기본공공위생봉사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촌민들이 병 보이는 수요와 실지 조사연구 정황에 근거하여 표준화 촌위생실을 43개 건설했다. 현유의 모든 위생실을 새로 건설, 확대 건설하고 전기난로, 실내 위생실 등 승격개조를 거쳐 위생실이 널직하고 깨끗하며 배치가 합리하고 시설이 구전하여 전 주의 일류수준에 도달했다.

전면보장 정책을 실시한이래, 도문시에서는 빈곤인구들에게 연인수로 3,860차에 거쳐 도합 42.7만원을 보상해주었고 빈곤환자의 현역내 입원치료비용 실제 개인지불 비례를 10%내로 통제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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