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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룡정 등 다섯개 현(시) 중앙재정 6,000만원 지지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19 14:00:38 ] 클릭: [ ]

 

일전, 길림성 상무청과 재정청, 빈곤부축판공실에서는 우리 성의 전자상무 고품질 발전을 진일보 추동하고 전자상무 농촌진입 종합시범 업그레이드를 위해 〈2019년 전자상무 농촌진입종합시범대상 자금사용방법〉을 발표했다.

올해 중앙재정에서 우리 성에 조달하는 전자상무 농촌진입종합시범대상 자금 6,000만원중, 매하구시가 2,000만원을, 무송현과 대안시가 각각 1,500만원씩, 왕청현과 룡정시가 각각 500만원씩 분배받았다고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서 전했다.

방안은 건설내용, 보조표준, 건설요구, 대상 및 자금관리 등 면에서 명확히 규정했다. 자금은 농촌제품공급사슬체계, 물류배송체계, 현역전자상무공공봉사쎈터의 건설, 개조에 사용된다. 시범현들은 공평, 공정, 공개의 원칙에 좇아 정부 구매 혹은 전문가 평의 등 방식을 통해 해당 대상의 담당 기업과 기구(자연인, 개체공상호 등 비법인기구는 제외)를 선출하여 사회에 대상과 그 담당 기업을 공시하고 이의가 제기되지 않으면 실시한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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