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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동북아박람회 변천사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9-08-23 15:05:04 ] 클릭: [ ]
12회 동북아박람회 5G 새시대관

2005년 9월 2일부터 6일까지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열린 제1회 동북아박람회를 시작으로 동북아박람회는 올해까지 12회를 이어오고 있다.

제1회 동북아박람회의 주제는 "기회, 교류, 합작, 발전"이였다. 그리고 이 주제는 2012년 제8회 동북아박람회까지 변하지 않고 계속 이어져왔다. 2013년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9회 동북아박람회에서 길림성에서는 박람회 주제를 "전략적 합작을 추진하고 호련호통을 개선하며 전면 교제를 강화하고 심도 융합을 추진하자"로 내놓았다.

그 후 동북아박람회는 해마다 열리던 데로부터 제10회 동북아박람회부터는 매 2년에 한번씩 열기로 결정했다. 2015년 9월 1일부터 6일까지 열린 10회 동북아박람회는 "개방신뢰와 공동발전으로 동북아합작의 새 비전을 개척하자"로 펼쳐졌다. 제11회 동북아박람회는 2017년 9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열렸으며 "혁신, 개방, 포용, 합작"을 박람회 주제로 결정했다.

제12회 동북아박람회는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리며 올해의 주제는 "신뢰와 합작을 증진하고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를 열어가자"이다. 제1회부터 12회 동북아박람회를 살펴보면 박람회 주제 중 제일 많이 출현한 단어는 ‘합작'으로서 모두 11번 제기되였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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