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세계길상대회 장춘서, 길상포럼 뜨겁게 진행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26 15:22:53 ] 클릭: [ ]

 

25일, 제4회 세계길상대회가 장춘에서 개막되였다./길림일보 송개기자 찍음

길상정신 선양하고 길림진흥에 힘 싣자

제4회 세계길상대회 장춘서 개막

파음조로 로용 축사, 경준해 사회, 강택림 참석

8월 25일 오전, 제4회 세계길상대회 개막식이 장춘에서 있었다. 성당위 서기 파음조로, 전국공상련 부주석 로용이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성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경준해가 회의를 사회하고 성정협 주석인 강택림이 출석했다.

파음조로는 축사에서 “광범한 길상들은 의리를 중히 여기고 용감히 혁신하며 고향에 보답하는 길상정신으로 끊임없이 정채로운 상업전기를 엮으며 고향 사랑 이야기를 써내려갔다”며 길상의 자원을 모으고 시장 활력을 격발하며 길림의 고품질 발전 추동에 탁월한 기여를 했다고 평가, 성당위와 성정부, 길림성 2,700만 고향사람들은 길상들이 거둔 성과와 업적 그리고 그들의 고향 사랑에 자호감과 영광을 느낀다고 밝혔다.

파음조로는 계속해 “현재 길림은 전면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의 웅대한 사업 전경이 광활하고 새 희망과 새 기회로 충만되였다”면서 해내외 길상들과 기회를 함께 하고 공동히 분투하며 다같이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나갈 것을 요청했다.

로용은 축사에서 “길림은 자원이 풍부하고 위치가 특수한 데서 지연우세와 집중우세가 선명하다”면서,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성을 2차 시찰하면서 내린 “진흥발전의 새 길을 개척해야 한다”는 지시는 새 시대 길림 진흥에 방향을 밝히고 원칙을 제공했다면서 광범한 길상들은 분발해 새시대를 개척하고 나라와 한마음 한뜻으로 더욱 광활한 무대에로 나아가 더욱 온당하게 더욱 멀리 나아가야 하며 고향과 한마음 한뜻으로 호혜합작하며 다같이 리익을 얻고 다같이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국공상련은 예이제없이 전력 길림을 지지해 고품질의 발전을 이룩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막식에서 길상 대표들의 연설에 이어 길상련합회가 우리 성 빈곤현인 왕청현, 통유현 정부와 산업빈곤해탈공략 협의를 체결하고 길림성 대건강산업련맹 제막식 및 돌출기여 길상대표 표창 장려식을 가졌다.

한편 본기 중국―동북아박람회 중요한 활동중 하나인 제4회 세계길상대회 길상포럼이 장춘 정월담에서 24일과 25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였다.

길상포럼에서 있은 길상 대표, 전문가 학자, 상회 대표 발언에서 래빈들은 길림의 고품질 발전에 기대감으로 가득차 있었으며 많은 가치 있는 의견과 건의를 제기, 길림 진흥에 대한 신심과 길림에 투자하고 길림을 발전시키려는 강렬한 념원을 표달했다.

“새 시대와 손잡고 동심협력해 길림을 진흥시키자”, 이는 길상인들의 똑같은 마음속 목소리였다.

또한 광범한 길상들은 길림은 길상의 집이고 길상의 뿌리며 더우기는 길상 군체가 창업 흥기하는 열토라면서 부유해질수록 고향을 잊지 않고 보답하며 고향 진흥을 감당해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