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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농작물줄기 종합리용사업 적극 추진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1-12 14:33:58 ] 클릭: [ ]

농작물줄기를 리용하여 생물질과립연료를 만들어내고 있는 연변삼풍생물질에네르기과학기술유한회사 생산직장 일각/(자료사진)

농작물줄기 종합리용률이 높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년간 연변 각급 농업농촌부문들에서는 적극적으로 농작물줄기의 비료화, 사료화, 원료화 등 리용사업을 추진하면서 농작물줄기종합리용을 둘러싼 산업구조 최적화와 질 제고 및 효익증가에 주력하고 있다.

기자가 일전에 소집된 연변주 오염방지 난관공략 ‘2019 가을겨울 100일 회전’ 소식공개회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연변의 주요 알곡작물의 파종면적은 561만무에 달하는데 농작물줄기 생산량이 200여만톤에 달한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 연변의 농작물줄기의 비료화, 사료화, 원료화 등 종합리용사업은 아직 초급단계에 처해있고 규모화, 산업화발전이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

농작물줄기의 비료화 리용방면에서 연변에서는 기계화 경작을 통하여 경작지의 농작물줄기를 분쇄하여 땅에 다시 내는 등 방법으로 경작지의 비옥도를 높이고 농업생태환경을 개선하는 목적을 실현함과 동시에 농가의 농작물줄기가 환경을 오염시키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2019 년 연변주 농작물줄기 경작지 환원 면적은 350만무에 달했다.

농작물줄기 사료화 리용면에서 연변주에서는 적극적으로 각종 사료저축과 농작물줄기 회수기술, 그리고 농작물줄기 사료화에 대한 연구와 보급을 적극 추진해 농작물줄기의 영양가치와 전환률을 효과적으로 제고시켰다 .

소개에 따르면 연변의 소사양수는 32만 8000마리에 달하며 양사양수는 14만 2000마리에 달하는데 년간 농작물줄기사료 수요량이 35만톤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다.

농작물줄기 원료화 리용에서 보면 올해 연변의 식용균 재배규모는 16 억주머니에 달했지만 농작물줄기를 리용하여 생산해낸 균종주머니는 품질이 낮고 후기 영양공급이 부족하다. 현재 식용균 균종주머니 원자료는 잡목 부스러기를 위주로 사용하고있다 .

최근 몇년간 돈화명성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는 짚을 원료로 하여 해마다 목이버섯 20 만주머니를 생산하고있다. 연변주 농업과학원은 부동한 농작물 줄기의 함량이 식용균 생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련 시험을 연구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

금년 겨울과 명년 봄에 연변에서는 전 주적으로 농작물 줄기와 그루터기를 밭에 남기고 모두 분쇄하여 밭에 내는 등 기술을 실시하여 농작물 줄기를 밭에 남기는 경작지 면적을 350 만무이상 실현할 예정이다. 또한133 만무에 달하는 경작지의 농작물 줄기를 밭에서 거두어 들이려 하고 있다. 옥수수대와 그루터기를 덮어 버린후 파종하는 방법과 콩줄기를 밭에 환원하는 35만무의 보호성 경작지 파종임무를 완수할 예정이며 전주 농작물 줄기 종합리용률을 78.2 % 이상에 도달시킬 계획이다.

 /길림신문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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