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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심양,대련,장춘,할빈을 투자열점지역으로 되게 해야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18 13:00:38 ] 클릭: [ ]

12월 16일에 출판된 구시잡지에 발표된 습근평 총서기의 문장에서는 동북의 전방위적 진흥 추진과 관련해 아래와 같은 중요한 론단을 내렸다.

동북지역은 우리 나라의 중요한 공농업기지이다. 국가의 국방안전, 식량안전, 생태안전, 에너지안전과 산업안전을 수호하는데서 아주 중요하다.

당의 18차대회이래, 나는 선후로 동북에 가 다섯번 조사연구를 했고 두번이나 전문좌담회를 소집했다. 다음단계 특히는 “14.5”시기에 새로운 전략성 조치를 대여 동북지역의 전면적 진흥을 추동해야 한다.

동북지역은 현대화 경제체계 건설면에서 아주 훌륭한 토대를 갖고 있다. 전통제조업 기술개조를 강화하고 부족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기술, 새로운 경영방식, 새로운 모식을 발전시켜 건강양로, 관광레저, 문화오락 등 새로운 성장점을 육성시켜야 한다.

동북지역은 재빨리 정부기능을 전변시키고 자원에 대한 정부의 직접적 배치를 대폭 감소시키고 사중사후관리감독을 강화하여 시장의 성장에 조건을 창조해주어야 한다.

본 지역과 외래 기업의 성장을 지지하고 돌봐주어야 하며 우수한 기업가정신을 선양해야 한다. 동북진흥의 관건은 인재이다. 더욱 흡인력이 있는 조치들을 연구해야 한다.

심양, 대련, 장춘, 할빈 등 중요도시를 투자흥업의 열띤 땅으로 만들어야 한다.

[습근평 문장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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