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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중국삼곡 산업발전포럼 연길서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1-06 15:08:09 ] 클릭: [ ]

연변주농업농촌국과 연길시인민정부가 주관한 2020 중국삼곡(参谷) 산업발전포럼(연길) 및 길림산삼 2020 전략발전 연구토론회가 5일, 연길시 백산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 및 연구 토론회는 길림인삼산업 발전을 추진하는 락실 집행회의이자 지난 2019년 12월 9일에 광동성 심수시 심수만에서 개최되였던 ‘중국삼곡발전포럼’ 이후 한달 만에 다시 개최된, 전략적 발전연구를 진일보 강화하는 회의이기도 하다.

길림인삼개발유한회사 등 선도기업의 발전을 통해 전체적인 인삼산업의 전면 진흥을 추동하려는 취지로 열렸다.

포럼에서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정부 당조성원인 김창률이 연길시당위, 시정부를 대표하여 축사를 하였다. 축사에 따르면 2019년에 연변주와 연길시에서는 공동으로 중국삼곡을 건설할 데 관한 전략적 목표를 제출하고 정확한 위치를 통해 방향을 제시한 후 륙속 각종 박람회와 전시회에 참가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심수만(연길)산업부화원의 개원이 심수와의 자본, 기술, 경로, 인재 등 플래트홈을 구축하는데 일조하였는 바 근 2개월 사이 수십명의 기업가와 투자자가 인삼산업에 관심을 표하고 투자의향을 밝혀왔다.

김창률은 “오늘의 포럼이 인삼을 주제로 하는 한차례 수준 높은 교류회가 되여 공동된 인식을 같이 하고 지혜를 모아 인삼산업 고수준으로의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변조선조자치주농업농촌국 부국장 왕신이 중국삼곡산업 발전정황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자금항(紫金港)자본 공동합작 파트너 리방려 녀사가 지역경제에 대한 산업기금의 조력에 관해 연설을 발표했다.

이어 연구 토론회의에 참석한 관련 부문 책임자와 삼곡산업발전 관련 기업, 투자기구, 상업협회 등 대표들과 전문가들이 인삼산업의 발전에 관해 열띤 교류와 의미있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회의 참가자들은 이번 2020 중국삼곡산업발전포럼(연길) 및 길림산삼 2020 전략발전 연구 토론회가 중국인삼산업의 진흥과 지역경제 추동에 진일보로 되는 혁신과 탐색 모식을 제공하였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포럼 및 연구 토론회는 연길시국가고신기술관리위원회, 연길시 국제공항개발구, 연길시농업농촌국, 연길시공업과 정보화국, 길림성산삼개발유한회사 등 단위들에서 련합으로 개최했다./길림신문 김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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