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 경제총량 100만억원 ‘문턱’ 코앞에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20-01-17 11:37:22 ] 클릭: [ ]

국가통계국이 17일에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초보적인 계산을 거쳐 2019년 우리 나라 국내총생산액(GDP)이 99만 865억원에 달해 100만억원 ‘문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중국은 여전히 세계 제2 경제체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동시에 우리 나라는 처음으로 인구당 GDP가 만딸라 선을 넘어섰다고 한다.

그전까지 전 세계에 인구당 GDP가 만딸라를 넘어선 경제체 총인구는 15억명에 가까웠다. 중국의 인구당 GDP가 만딸라를 초과하면서 세계의 인구당 GDP 만딸라 인구 규모가 곱절 늘어난 것으로 된다.

국가통계국 국장 녕길철(宁吉喆)은 “경제규모의 제고는 인민 수입이 증가되고 생활수준이 더욱 부유해졌음을 의미할뿐더러 이는 인류 력사의 중대한 진보이다”고 말했다.

비교 가능한 가격으로 계산하면 우리 나라 GDP는 동시기에 대비해 6.1% 성장하여 6.0%~6.5% 사이의 예기 목표에 부합된다. 분기별로 보면 각각 동시기에 대비해 6.4%, 6.2%, 6.0%, 6.0%씩 성장했다.

/신화사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