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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간부들 기업에 내려가 조업생산 돕는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2-24 11:55:02 ] 클릭: [ ]

최근, 훈춘시에서는 우수한 젊은 간부들로 돌격대를 조직해 재조업, 재생산 기업 일선에 심입하여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을 실시, 기업들을 도와 재조업, 재생산 안전의 순조로운 발전을 적극 내밀고있다 .

예기치 못했던 전염병때문에 허다한 기업들이 조업을 중지하게 되였다. 여러 기업들의 재조업 재생산 속도를 다그치기 위하여 훈춘시 당위에서는 우수한 젊은 간부들을 선별하여 기업에 내려보내기로 결정하였다. 조직부문의 선발과, 단위들의 추천 등 방식을 통해 22 개 기관, 사업단위에서 40 명의 당원간부를 선발하여 돌격대를 조직하였다 .

2 월 14 일, 돌격대원들은 훈춘변경경제합작구를 찾아 합작구 전염병 예방통제 지도소조판공실과 “기업 전염병 예방통제 책임자와 사업직책”을 체결했다. 뒤이어 대원들은 변강지역의 15 개 책임부문, 114 개 재생산, 재시공 기업들에 중점적으로 배치되여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에 대해 전천후 당직과 1 대 1 감독지도를 진행했다. 아울러 전염병 발생기간의 국,성,주,시에서 하달한 관련 문건과 구체적인 방역, 전염병 통제요구를 제때에 전달함으로써 재조업, 재생산 기업들에 전염병 예방통제의 적극적인 지지와 인재보장을 제공했다 .

돌격대원이며 훈춘시공업정보국 광업경제발전봉사센터 주임인 우철주는 훈춘만가공업무역유한회사에 배치되였다. 그는 일터를 고수하면서 매일 기업의 종업원들 체온을 측정하고 등록하는 것을 참답게 감독했다. 기업의 작업장과 사무실에 대한 소독사업을 감독하고 참여했으며 외래 인원의 체온을 검사측정하고 기업의 전염병 예방통제 응급예비안을 제정하고 완벽히 하도록 도와주었다. 우철주는 또 업무우세를 발휘하여 기업이 민용 마스크를 생산전환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현재 이 회사는 전면적으로 생산을 가동하여 이미 9 만개의 마스크를 생산해냈다.

훈춘시당위 선전부 판공실주임 왕붕은 수산물 가공기업인 훈춘시 동양실업유한회사에 내려갔다. 기업에 도착한후 왕붕은 기업을 도와 인원 출입, 방역 및 소독, 방역 선전교육과 전염병 상황을 상급에 보고하는 등 구체적인 관리조치를 제정하였다. 기업이 페쇄식 관리를 실시하고 입구에 체온 검사실이 설치되도록 도와 주었으며 등록하고 분산식사하는 등 관리방법을 실시했다. 이와 동시에 기업 판공실, 직장 , 숙사 , 식당 , 화장실 등지를 정기적으로 소독하고 방호를 하여 안전위험을 두절시켰다. 그의 도움과 조률하에 기업의 모든 종업원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터에 나섰으며 관건적인 일터와 민감한 일터의 직원들은 모두 보호용품을 착용하고 방호복을 입고 일터에 나섰다 .   

통계에 따르면 2 월 20 일까지 훈춘변경합작구에서 이미 조업을 재개하고 회복한 생산기업은 80 개에 달했고 총인수는 1 만 5 , 713 명에 달했다. 그중 규모이상 공업기업이 32 개이고 작업복원률이 76.2 % 에 달했다. 년간생산액이 1 억원 이상되는 기업이 11 개에 달해 전체 규모이상 공업기업 총수의 24.4 % 를 차지하였으며 3 개 규모이상 서비스업 기업이 전부 재조업에 들어갔다.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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