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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길림성 경제, 역경 헤치며 순항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0-04-29 10:44:37 ] 클릭: [ ]

일전, 우리 성의 1.4분기 경제 통계수치가 발표되였다. 전성의 지역생산총액(GDP)은 2,441.84억원을 실현, 불변가격으로 계산하면 동시기 대비 6.6% 하락, 전국 평균수준보다 0.2% 포인트 높았다. 전염병의 충격을 받아 주요 경제수치가 다소 내려갔지만 여전히 통제 가능한 구간에 있다. 안정에 립각한 기초에서 우리 성의 경제운행에서의 적극적인 요소가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으며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태세가 날따라 뚜렷해지고있다.

업무복귀, 생산재개 정책이 제대로 실시되였다. 건설 중에 있는 대상이 늘어나고 투자구조가 최적화되며 선행지표가 전반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새로운 소비 모식의 표현이 비교적 좋고 림업, 목축업은 안정 속에서 발전했다… 우리 성의 1.4분기 경제운행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중에는 주목할만한 점이 적지 않다.

“1.4분기, 우리 경제는 많은 불리한 요소들에 직면했지만 전면적으로 좋게 발전하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이는 적극적인 현상이고 전성 인민들이 분발하여 발전하도록 격려하는 중요한 신호이며 또한 성당위, 성정부가 취한 유력한 정책조치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성정부 결책자문위원이며 길림대학 관리학원 원장인 리북위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성은 량호한 추세를 틀어쥐고 길림 경제를 새로운 발전 고도에로 이끌어야 한다. “2.4분기에 우리는 더 한층 노력하여 마이너스로부터 플라스로 전변시켜 하반년의 발전을 위해 준비를 잘해야 한다.

성정부 결책자문위원이며 길림대학 경제학원 경제학부 주임인 조신우교수는 1.4분기 우리 성의 GDP가 전국 평균수준보다 0.2% 포인트 높았는데 이는 매우 드문 일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산업으로부터 볼 때 우리 성은 동북에 위치해있어 대규모 농업생산이 상대적으로 늦게 가동되였기에 농업에 대한 전염병 발생상황의 충격이 비교적 적다. 이와 동시에 우리 성의 써비스업에 대한 자극정책은 점차 효과를 나타내고있으며 3월에 제3산업은 1월, 2월에 비해 매우 큰 제고를 가져왔다. 하여 제1, 제3 산업의 1.4분기 성장속도가 전국 평균수준보다 높았다. 게다가 제2산업의 하락폭이 다소 좁아지고 경제운행의 전반적인 표현이 평온했다.

갑작스런 코로나 19 상황에 직면하여 어떻게 전염병 예방통제와 경제사회 발전의 제반 사업을 통일적으로 잘 추진할 것인가? 이는 전성 각지, 각 부문에 아주 강한 도전으로 되였다.

당면 형세에 도전하여 용맹하게 출격했다. 성당위와 성정부의 확고한 령도하에 우리 성은 제반 정책을 적극 출범하여 기업의 업무복귀와 생산재개를 촉진하고 생산과 생활의 질서 있는 회복을 확보함으로써 경제에 미치는 전염병의 영향을 최대한 줄였다.

우리 성은 업무복귀와 생산재개를 추진하는 면에서 정확하게 틀어쥐고 실속있게 틀어쥐며 실제효과를 보았다. 현재, 전성 3,034개 규모 이상 공업기업은 계절성, 기업 재편 등 비전염병 영향요소를 제거했는데 기업의 업무복귀률이 100%, 생산재개률이 84.7%에 달한다.

눈에 뜨이는 수치는 우리 성에서 기업의 업무복귀와 생산재개를 적극 추진하는 하나 또 하나의 실무적인 조치들로부터 왔다.

성당위와 성정부는 기업의 업무복귀와 생산재개 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있으며 성급 지도자들은 제1자동차그룹, 중차장객 등 대형기업에 가서 업무복귀와 생산재개를 지도했다. 전성 기업 업무복귀 생산재개 영상회의를 소집하고 전성 기업의 업무복귀, 생산재개, 대상건설, 투자유치, 취업안정 등 사업을 전면적으로 계획하고 포치했다.

전염병 발생 초기에 우리 성은 기업 업무복귀, 생산재개 일간조정, 일간보고 제도를 구축하고 전국적으로 솔선하여 업무복귀, 생산재개 사업을 포치했으며 전성 전염병 예방통제 물자 생산기업, 생활필수품과 식품생산 기업이 앞당겨 업무복귀, 생산재개를 진행함으로써 사회 안정을 확보할 것을 요구했다. 전염병 발생상황 예방통제 사업이 끊임없이 추진됨에 따라 기업보조사업조를 설립하고 기업 일선에 심입하여 문제 해결을 도와주었으며 전성 500개 중점기업에 업무복귀, 생산재개를 요구했다. 전염병 발생상황에 대한 예방통제 사업이 안정되면서 전성 공업기업들이 전부 업무복귀, 생산재개를 요구했다.

기업들의 조속한 업무복귀, 생산재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우리 성은 선후로 〈 코로나 19에 대처하여 중소기업 경영의 안정적인 발전을 지원할 약간한 조치에 관한 길림성인민정부 판공청의 통지〉, 〈길림성 공업기업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 가이드〉 등 일련의 ‘갈증 해소’ 문건을 출범했다. 기업을 도와 국가의 저리자 대출에 대한 지지를 얻으며 기업간 협력 접속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성내 공업제품의 판매를 추진했다.

큰 대상은 줄곧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관건이고 희망이며 후속력이였다. 겨울철은 대상건설의 상규적인 ‘비수기’이지만 우리 성은 일찍 준비하고 일찍 착수하며 일찍 효과를 보았으며 시간을 다투어 진도를 다투고 일찍 착공하고 일찍 준공했다… 올해 들어 전성에서 외자유치와 대상건설의 첩보가 잇달아 날아왔다.

2월 25일, 전성 상하가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 19를 저격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전성에서는 코로나 19 예방통제와 경제사회 발전의 ‘세가지를 틀어쥐고’, ‘세가지를 일찍 틀어쥐는’ 행동 동원대회를 소집하고 새해에 ‘세가지를 틀어쥐고’, ‘세가지를 일찍 틀어쥐는’ 행동을 가동했다.

1년에 한번씩 약속하고 ‘환경, 대상, 시달을 틀어쥐고’ ‘일찍 착공하고 착지하고 효과를 보는’ 가동 키를 눌러 새로운 로정을 안정적으로 개척했다.

‘잘 틀어쥐는 것’으로 우리 성의 큰 힘을 들여 대상건설을 잘 틀어쥐려는 신심과 결심을 보여주었다. ‘일찍’으로 길림 대지의 대상건설 ‘가속도’를 갱신했다. 4월 15일까지 우리 성의 ‘세가지를 일찍 틀어쥐는’ 행동은 도합 1,349개 큰 대상을 착공, 총투자는 9,911억원, 올해에 2,17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전염병의 영향을 낮추기 위해 전성 각지에서는 주동적으로 출격하고 전화로 투자 주체를 방문하고 온라인 ‘불대면’ 심사비준, ‘클라우드 투자유치’ 등 조치를 취해 대상건설이 정체되지 않고 중단되지 않도록 전력을 다해 겨울철 대상이 2월말 전으로 전부 업무복귀하도록 했다.

대상건설을 정밀하고 빠르게 추진하기 위해 우리 성에서는 성, 시, 현 3급에 전문 86개 대상쎈터를 설립하고 투자유치의 착지, 대상의 전단계, 착공 입통, 준공 험수, 조업 개업 5개 단계, 20개 관건 절점에 따라 매일 한건씩 대상의 진도 바코드를 스캔하고 전반 과정을 추적 배치하며 전반 사슬에 따라 문제를 해결했다. 투자유치 착지률, 전단계 사업 성숙률, 투자 완수률, 대상입통률 ‘4률’ 통보를 실시하여 대상을 다그쳐 실시한다. 아울러 5월 상순, 7월 중순과 9월 하순에 각 시, 주에 내려가 각각 봄철 ‘착공 촉진’ 답사, 여름철 ‘추진도’ 답사, 가을철 ‘목표를 틀어쥐는’ 답사 등 3 라운드 답사를 전개하고 진도를 주시하고 난제를 해결하며 대상의 조기 착공, 쾌속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더욱 많은 실물 작업량을 완수하여 년간 투자의 안정적인 성장을 확보하기로 결정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5G 네트워크, 데이터쎈터 등 신형 기반시설 건설을 다그칠 데 관한 중요 지시 정신을 관철 락착하고 ‘14.5’ 기간 우리 성의 기반시설을 다그쳐 부족점을 보완하고 길림의 전면 진흥, 전방위적인 진흥을 다그치기 위해 우리 성은 새로운 기반건설 ‘761’대상을 가동 실시했다. 5G 기반시설, 특고압, 도시간 고속철도와 도시간 궤도교통, 신에너지자동차 충전 패드, 빅데이터쎈터, 인공지능과 산업인터넷 등 7가지 신형 기반시설을 선도로 하여 정보망, 도로망, 수망, 전력망, 석유가스망, 시정기반시설망 등 6개 네트워크와 사회 사업의 부족점을 보충하는 것을 주체로 하여 현재 2,000여개 대상을 계획 실시, 올해부터 ‘14.5’계획 기간 륜번으로 실시하고 있다.

경제를 발전시키려면 전력이 선행해야 한다. 통계수치에 따르면 1.4분기 우리 성의 선행지표는 전반적으로 좋아졌다. 그중 전성의 신에너지발전이 역세성장을 실현했는데 발전량 41.8억키로와트를 완수, 동기 대비 5.3% 성장했다. 신에너지발전량이 총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비례는 17.7%로 동기 대비 1% 포인트 제고되였다. 신에너지 리용률은 97.5%로 동기 대비 1.6% 포인트 제고되였다. 풍력발전과 태양에너지발전의 최대 발전전력은 각각 441만키로와트, 173만키로와트에 도달, 모두 최고치를 기록했다.

물론 당면 코로나 19는 우리 성의 경제운행에 일정한 충격을 주었지만 전성 경제가 평온하게 운행되고 사회 전반이 안정을 유지하는 기본면과 내적 추세가 변하지 않았으며 길림 전면 진흥, 전방위적인 진흥을 실현하는 내생 동력은 변하지 않았다. 오는 봄과 함께 기세를 타고 닻을 올린 길림경제는 전망이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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