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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절 련휴 연변 관광객 84.61% 감소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5-06 12:31:52 ] 클릭: [ ]

해마다 련휴 기간이면 해내 외에서 관광객들이 대거 몰려와 호황을 맞이 했던 연변 관광업이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관광객과 관광 수입이 급감했다.

5월 6일,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 따르면 5.1절 련휴 기간 연변은 도합 연 12만 5500명 관광객을 접대하였는 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84.61% 감소한 셈이고 관광수입은 5500만원으로서 지난해 동기 대비 94.68% 감소한 셈이다.

5.1절 련휴 기간 전 연변주 문화관광업종에서는 전염병 예방통제의 제반 요구를 엄격히 준수함과 아울러 각 풍경구들의 관광객 수용량을 엄격히 통제하고 전염병 예방 통제와 휴일 관광 회복 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관광객들에게 ‘안전, 건강, 질서, 고효률, 레저, 문명’의  5.1 황금련휴를 마련했다.

5.1절 련휴기간 연변관광은 아래와 같은 몇가지 특점을 보여주었다.

전민 건신활동 다양 전염병 발생 기간 외출 금지를 권장하면서 건강생활이 화제로 떠올랐다. ‘분복’ 진달래 감상절은 진달래 감상과 향촌관광의 결합을 통해 시민들이 집에서 나와 전민이 참여해 등산을 하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격려한다. 또한 관광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도모하고저 룡정 비암산풍경구에서는 연길로부터 풍경구까지의 직통차를 개통하였고 화룡 청룡어업풍경구에서는 연길로부터 풍경구까지의 무료 직통차를 개통 운행했다.

다양한 테마 특색 광광  전민건신의 호소에 호응해 각종 현지 관광활동들이 생겨났다. 과일 채취, 도보 등산, 야외 새 감상 등 다양한 행사들을 펼쳐 관광객들이 원생태 생활 체험을 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다양한 테마 특색 관광상품과 관광 행사들을 출시했다.

온라인 문화행사들 이어져 5.1 절 련휴 기간 코로나 19 발생 상황에 대처하고저 각 지역에서는 선후로 온라인 문화행사를 펼쳤다. 돈화시 도서관에서는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나는 읽고 너는 듣네’ 온라인 랑독 동영상 공모대회와 ‘인터넷 책 향기 순간을 아름답게 하다’ 촬영작품공모전을 각기 개최하면서 독서를 권장했다. 연변도서관에서는 5월 1일부터 온라인 동영상  5.1 로동절 추천: 우리 로동자는 힘이 있다네, 5월 4일부터‘5.4 정신 고양, 불타는 정신을 바치자’ 주제사진전 활동을 했다.

관광안전을 보장  4월 29일 연변주당위 선전부와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서는 공동으로 ≪로동절 휴가 기간 풍경구 개방 관리 사업을 가일층 강화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전 주 문화관광 업종들에서 전염병 예방통제 지도소조의 규정을 엄격히 집행하고 풍경구내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였다. 각 풍경구들에서 관광객 인원정보 등록, 흐름 통제, 체온 측정, 환경 소독 등 절차를 엄격히 했다.

아울러 "5.1절’ 련휴 기간,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서는 전문조사팀을 파견하여 부분적 현 (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 그리고 해당 관련 기업, 사업단위들에 대해 감독 지도와 추출 검사를 진행하고 사회에 관광자문, 신고전화를 공개하고 24시간 응급 당직 제도를 엄격히 집행했다.

5월 5일까지 전 주 관광시장의 운행은 평온하고 질서가 량호했으며 안전사고 발생이 없고 관광 신고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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