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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예로 빚은 연변변성 술, 또다시 활기 띤다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5-07 16:58:23 ] 클릭: [ ]

연변변성주업유한회사는 올해 업무복귀, 생산재개 이후 방역과 생산, 둘 다 늦추지 않는'요구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과 기업의 안정적 생산을 보장함과 아울러 생산능력을 빨리 회복하고 효률을 높히는 관리방법으로 연변경제 회복에 조력하고 있다.

연변변성주업유한회사(延边边城酒业有限公司) 생산장에 가면 70도가 넘는 원장주가 큰 술단지에서 서서히 흘러나오고 공작일군은 측정기구로 알콜농도를 세심히 측정하면서 백주의 품질을 판단하는 정경을 볼 수 있다.

이 회사 리문동기술원의 소개에 따르면 백주 양조는 분량, 찐 곡식, 가곡, 발효, 증류, 응축 등 다단계 공정을 거쳐야 하며 생산주기는 15~20일이라 한다.

변성주업은 전통방식으로 발효하고 순 곡식으로 양조하며 향신료는 절대 첨가하지 않는다. 전통공예를 통해 양조하고 축적배제를 한 후에는 색이 맑고 투명하며 맛이 부드럽고 감미롭고 향긋하여 사람들이 즐겨 마신다.

이 회사는 그동안 뛰여난 품질제조에 모를 박고 끈질긴 노력으로 시장경쟁력을 강화해온데서 현재 출시한 백주, 막걸리 브랜드는 10여가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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