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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위메프 연길에 입주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5-27 15:06:29 ] 클릭: [ ]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내의 위메프 사무현장/사진 김유성

한국의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위메프가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입주했다.

위메프는 가전,생활용품, 패션 등 일반 배송서비스와 관광, 문화공연 등“O2O”체험봉사를 일체화한 종합성적인 전자상거래기업이다.

위메프는 현재 2000여명의 종업원을 갖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플랫폼 회원 170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데 일 판매량이 300만건에 달한다.   

위메프 대상의 1기 계획에서는 300명의 일군을 수요하는데 주로 한국회사의 아웃소싱(服务外包)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2기 대상의 계획은 2020년말에 실행하는데 연길에 과경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건설하고 3년내에 년간 교역액 100억원 이상을 계획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최근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관리위원회와 위메프기업은 연변특색제품판매를 위주로 하는 과경(跨境)전자상거래업무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연길위메프상무유한회사에서는 연변의 촌주재 “제1서기”들을 대상으로 과경전자상거래 기능강습을 진행하게 되며 한국 위메프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리용해 제품을 홍보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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