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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인 초요사회의 길에서 한명의 장애인도 빠져서는 안된다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06 15:16:34 ] 클릭: [ ]

“안정적인 직업이 있어 딸을 대학에 보내게 되였고 집도 살수 있었습니다. 아주 만족하고 감격스럽습니다.” 라고 류수분은 눈시울을 적시며 자기의 심정을 토로했다. 짧으면서 소박한 몇마디에 깊은 정과 감동이 담겼다.

류수분은 사천성미산시길향거식품유한회사의 장애인 종업원이다. 이 회사에 그와 같은 장애인 종업원이 400여명이 있다. 그중 지력 장애 종업원이 100여명이고 지체, 언어, 청각 등 장애인 종업원이 300여명이다. 전면적인 초요사회로 나아가는 길에서 그들 모두‘대오에서 떨어지지’않았다.

“중국에 수천만명의 장애인이 있다. 2020년에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함에 있어서 한명의 장애인도 빠져서는 않된다.” 우리 나라의 장애인 이 특수군체의 빈곤퇴치 문제에 대해 습근평총서기는 각별히 주목했고 2016년 7월 28일 하북 당산을 고찰 시 전문적인 중요 지시를 내렸다.

 
“동파김치”생산은 사천성 미산시의 특색 및 지주 산업의 하나이다

빈곤 장애인은 빈곤퇴치 난관돌파에 있어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과제중 하나다.

최근년간 빈곤퇴치 난관돌파의 결정적 승리를 거두는 길에서 사천성 미산시는 많은 실제적인 조치로 정성을 다해 적지 않은 장애인들을 도와 빈곤에서 벗어나게 했고 생활이 좋아지면서 생활에 대한 신심을 확고시켜 주었다.

평등취업, 로동과 분투에 의거하여 빈곤에서 벗어나다

류수분은 올해 47세이다. 초중문화밖에 없는 그녀는 젊은 시절에 사고로 왼손 전체를 절단해 평생 장애로 되였다. 절단 후 한동안 그녀는 매우 의기소침 하여 날마다 눈물을 흘렸다.

2008년,류수분이 길향거식품에서 장애인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마음속으로 몹시 모순되였다. 한편으로 일자리가 절실히 수요됐고 다른 한편으로 장애인으로서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나는 한손으로 무엇을 할수 있을가?” 그냥 시험해본다는 마음으로 그녀는 초빙회에 참가했는데 성공적으로 회사에 채용됐다.

 
작업장에서 일하는 종업원들

회사의 육성과 개인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류수분은 위생 담당자에서 작업장 반장으로 밝탁됐고 강두반, 채소깎기반, 고추반을 이끌었다. “복리작업장의 모든 작업반을 다 인솔해 본적이 있습니다.” 라고 류수분은 자랑스럽게 말했다.

현지 “동파 김치” 산업의 선두기업인 길향거식품의 책임자는 “회사가 오늘까지 성장했습니다. 우리가 장애인을 돕지 않으면 누가 더 돕겠습니까. 해야 한다기 보단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장애인의 류형에 따라 길향거식품은 장애인 작업장과 위탁 부양 작업장을 설립해 “위탁 부양+취업”의 모식으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에 종사하게 했으며 로동을 통해 인생의 가치를 찾고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확고하게 했다. 그들은 사업과 생활 보장이 있게 되면서 정신 세계도 충실해 졌고 생활에서도 희망을 가지게 되였다. 일부 독신 장애인들은 회사에서 사랑을 찾아 행복한 가정도 꾸렸다.

길향거식품과 같은 민영기업들은 개혁개방 정책의 혜택을 받아 발전한 기업들이다. 습근평총서기가 말한 바와 같이 “민영기업은 중국 희망의 들판에서 성장하고 있다.” 고 지적했다. 최근년간 많은 민영기업들은‘먼저 부유해지고 다음에 도움을 주자’의 력사적인 사명을 명기하고 적극적으로 사회책임을 리행하고 있으며 앞다투어 빈곤부축에 뛰여들었다. 이는 공동 부유의 기본 가치 지향을 체현했을 뿐더러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에서 승리 할수 있게 중요한 력량으로 거듭났다.

 
미산시는 “동파김치”를 인솔로 “미가미산에(味在眉山)”1000억 산업을 건설했다
2019년 “동파김치”의 판매수입은 200억원을 돌파했고 “미가미산에”의 판매수입은 937억 8000만원을 실현했다

약하면 많은 사람들이 도와준다. 초요사회의 길에서 누구도 빠져서는 않된다.

길향거식품에서 발생한 장애인 돕기 활동은 미산시의 장애인 돕기 활동의 축소판이다.

장기간 미산시는 장애인 사업에 관한 중앙과 성당위, 성정부의 관련 정책규정을 견결히 관철, 실시하여 광범한 장애인들이 안거락업하고 의식주에 걱정이 없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누리게 노력을 기울였다.

전 시 각급 각 부문에서는 장애인들을 위해 “몸에 맞게 옷을 재단하는” 방식의 봉사를 제공해 약한자를 돕던데로 부터 약한 자를 많은 사람이 함께 도우는데로 전변했다.

2019년, 미산시는 2만 8357명에 달하는 빈곤 장애인들의 생활보조 기준을 인상했고 4만 2850명에 달하는 중증 장애인에게 간호 보조금을 지급했으면 8305명에 달하는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제공했다. 1220명에 달하는 빈곤 백내장 환자에게 복명 수술을 제공했고 260명에 달하는 뇌마비, 청각 장애 어린이에게 재활구조를 제공했다. 지력, 정신, 중증 지체 장애자 2593명을 상대로 집중(주거) 위탁 부양을 제공해 2만 5000여명의 도시, 농촌 장애인이 가정 탄력 취업을 실현다.

장애인은 사회주의 대가정의 평등한 성원이다. 빈곤 장애인이 예정대로 빈곤에서 벗어나는 것은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품위와 관계된다. 광범한 빈곤 장애자들을 행복하고 원만하게 초요 생활을 누리게 하는 것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실천하는 중요한 체현이자 당과 정부가 거절할수 없는 책임이다. 전면적인 초요사회의 길에서 장애인은 하나도 빠져서는 않된다.

우리 다함께 장애인의 빈곤퇴치 난관공략에 조력하자, 광범한 장애인들의 좋은 생활은 아직도 뒤에 있다.

래원:학습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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