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2025년말까지 2000년전에 건설한 낡은 집 개조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정부넷 ] 발표시간: [ 2020-07-22 09:22:33 ] 클릭: [ ]

로후주택단지 개조 대해 국무원판공청 ‘지도의견’발표

20일, 국무원판공청은〈도시 로후 주택단지 개조 사업을 전면 추진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출범, 2020년의 목표임무는 3만 9,000개 도시 로후주택단지를 개조하기로 했는데 약 700만 주민과 관련된다. 2025년말까지 2000년전에 건설된 로후 주택단지 개조 임무를 대체적으로 완성하기로 했다.

로후 주택단지란 어떤 것인가?

2000년전에 건설된 로후 주택단지가 중점 개조 범위에 든다.

언제 수건하는가?

1. 2020년에 새로 착공 개조하는 도시 로후 주택단지은 3만 9,000개 되는데 700만 가구의 주민과 관련된다.

2. 2022년까지 도시 로후 주택단지를 개조하는 제도적 구조를 대체적으로 형성한다.

3. ‘14.5’ 말까지 각지의 실제에 결합해 2000년전에 건설한 도시 로후 주택단지 개조임무를 대체적으로 완성한다.

주로 무엇을 개조하는가?

3가지 내용이 포함되여있다.

1. 기초류

기초류는 주민 안전수요와 기본생활 수요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시정 부대기초시설 개조를 승격시킨다. 물공급, 배수, 전력공급, 약전류, 도로, 가스공급, 열공급, 소방, 안전방호, 생활쓰레기 분류, 이동통신 등 기초시설, 광섬유 입실, 가공선(架空线)규범화 정리(입지).

주택단지내 건축물 지붕, 외벽, 계단 등 공공 부위의 수리 등 내용이 포함되여있다.

2. 보완류

주민생활의 편리수요와 개선형 생활 수요를 만족시킨다.

환경 및 부대시설을 개조 재건한다. 불법 건물을 철거, 록화, 조명 등 환경, 로인들의 사용에 적합한 시설을 설치하고 무장애 시설을 설치하며 주자창고(장), 전동자전거 및 자동차 충전 시설을 설치하고 지능택배상자, 지능 편지함, 문화레저시설, 체육건신 시설, 아빠트관리 사용 가옥 등 부대시설을 앉힌다.

주택단지내 건축 에너지절약 개조, 조건이 있는 층집에는 엘레베터를 설치한다.

3. 승격류

사회구역 봉사 공급을 풍부히 하고 주민 생활품질 승격시킨다.

공공봉사 시설, 부대시설을 건설하고 지능화 개조를 한다.

사회구역 종합 봉사 시설, 위생봉사소 등 공공위생 시설, 유치원 등 교육시설을 건설하며 주변 방호 등 지능 감지 시설을 설치한다.

양육, 탁아, 식사 도움, 가정청결, 편민시장, 편리점, 우정택배 말단 종합봉사소 등 사회구역 전문봉사시설을 건설한다.

출자는 어떻게?

주민, 정부, 사회력량이 합리적으로 공동 부담한다.

주민. 직접적인 출자, 주택수리자금 사용(보충건설, 계속 건설), 주택단지 공공수익 양도 등 방식으로 락착한다. 주택공적금 인출로 엘리베이터 설치에 사용하는 등 자체 거주 주택 개조를 하는 것을 지지한다. 자금, 물품 기증, 로력 투입 등에 의한 개조를 격려한다. 수요가 있으면 사회구역 개조와 결합시켜 실내 개조 혹은 장식, 가전제품 갱신을 격려한다.

정부. 중앙정부에서 자금 보조를 주어 기초류 개조를 중점적으로 지지한다.

중앙재정 자금은 2000년말전에 건설한 로후 주택단지 개조를 중점적으로 지지하며 2000년후에 건설된 로후 주택단지 개조는 적당하게 지지한다. 그러나 년한과 비례 제한이 있다.

성급 인민정부는 자금 지지를 잘해야 하며 시, 현 인민정부는 자금지지를 주어야 한다.

금융봉사. 시장화 방식을 사용하는 것을 지지하고 회사신용류 채권, 대상 수익 어음 등에 의한 채권융자를 지지한다. 은행의 신용대출 확대를 지지한다.

사회력량. 원 재산권단위에서 이미 지방에 교부된 원 종업원주택 사회구역에 대한 개조를 격려, 지지한다. 공유 재산권단위의 출자, 참여를 지지한다. 전문 경영단위의 출자 참여를 인도한다.

정부 구매, 새로 증가한 시설의 유상 사용, 자산권익 락착 등 방식을 통해 각류 전문 기구를 흡인하는 등 사회력량이 시설의 설계, 개조, 운영에 투입, 참여하도록 한다. / 중국정부넷 / 편역: 홍옥

http://www.gov.cn/xinwen/2020-07/21/content_5528637.htm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