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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요사회] 총서기 부탁 명기하고 시종 중국의 밥그릇 잘 챙긴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구시넷 ] 발표시간: [ 2020-07-31 09:16:15 ] 클릭: [ ]

--습근평: “중국의 량식은 중국의 밥그릇”

2018년 9월, 습근평 총서기는 칠성농장 북대황 정밀농업농기계센터를 찾았다. 1층에 전시홀이 있었는데 당지에서 생산되는 쌀, 기름, 두유 등 여러가지 농산품들이 가득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하나하나 살펴 보더니 중국인들의 밥그릇은 언제나 자신의 손에 든든히 잡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두손으로 쌀 한사발을 들어 올리더니 의미심장하게 “중국의 량식은 중국의 밥그릇”이라고 이야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부탁이 귀가에 울려 퍼진다. 북대황집단 칠성농장의 전체 간부와 종업원들은 “중국 량식, 중국 밥그릇”을 건설하는 무거운 짐을 자각적으로 짊어져야 한다는것을 시종 명기하고 있었다. 이들은 세계 3대 흑토대 가운데 하나인 농장의 생태우세를 발휘하면서 농업과학기술의 발전을 더욱 두드러진 위치에 놓고 국가식량 안전을 보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북대황 정밀 농업농기계쎈터에서 전시한 륜식뜨락또르와 무한궤도식 뜨락또르.

“칠성농장은 각종 농기구 4만 3,800대를 가지고 있어 농업생산 전 과정에서 기계화를 기본상 실현했다.” 북대황집단 칠성농장 부농장장인 한천갑의 말이다. 최근년간 칠성농장은 과학기술에 대한 투입을 늘이였다. 농업기계화률은 98% 이상에 달했고 과학기술 기여률은 70% 이상에 달하는데 벼생산의 모든 과정에서 전부 기계화를 실현하였다. 현재 농장의 농업기계화, 정보화, 지능화 발전은 전국적으로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칠성농장은 바야흐로 전통농업에서 현대농업과 스마트농업으로 바뀌고 있다. 칠성농장 농기계쎈터 주임 맹경민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우리는 한창 무인농장 만들기를 시험하고 있는데 80무의 논으로 실험하고 있습니다. 올해 전국적으로 29개 농기계공사를 초빙하였는데 기실 농기계들의 겨룸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자기가 좋다고 해도 우리는 믿지 않지요. 우리는 여러 사람들에게 직접 보여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계가 사람을 쓰지 않는가? 완전히 무인조작인가 하는 것을 봅니다.” 기자가 농기계쎈터 시험전안에서 보았는데 기술일군이 가볍게 화면을 터치하면서 지령을 내리자 두대의 무인운전 이양기와 번지기계가 계획된 로선에 따라 자동적으로 모내기를 해나갔다. 이는 농장과 상해 련적항법회사가 농기계기술의 연구개발과 테스트를 진행하는 장면이였다 .

2020년6월 15일, 칠성농장의 무인이앙기가 계획된 로선에 따라 자동적으로 모내기를 하고 있다.

“만무농장이라고 해도 무인관리를 실현할수 있다”고 한천갑씨가 소개했다. 칠성농장에서는 한창 지혜농업을 창출하고 있었다. 국가의 첫 대전농업물류 네트워크 응용시범 프로젝트를 리용하여 농업 빅데이터 수집 정리응용사업을 시작하였는데 벼재배의 전반 과정에 지능화를 추진하고 있었다.

칠성농장은 북경대학 북대황집단회사가 최초로 물류네트워크 종합서비스정보 플래트홈을 구축한 농장이다. 물류네크워크 종목에는 200개 감측소, 20개 소형기상소, 20개 지하수위 감측장치와 “3S”기술 등이 포함된다. 3S기술을 통하여 농장의 농업생산, 토지상황, 농토수리, 림업, 농기계 작업 등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빅데이터로 벼의 성장세를 관리할 수 있는바 정보화한 과학적인 농사를 실현하고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다.

칠성농장은 이미 농업 빅데이터 수집정리 응용사업을 시작하여 벼 재배 전반과정의 지능화를 추진하였다.

“우리는 장부기록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봄파종, 여름관리, 가을걷이, 가을 밭고르기 등 4개 부분으로 되였는데 얼마만한 돈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 우리는 관련 표준을 하나 내놓았다. 농민들은 년말이면 한권의 장부가 있게 된다. 500무의 땅을 다루었는데 다른 사람보다 왜 적게 벌었는지에 대해 스스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인력소비에서 많이 썼는지 아니면 농업조치의 어느 부분에서 제대로 하지 못했는지 수치들이 대비속에서 똑똑히 알린다.”고 한천갑은 소개했다. “우리는 표준원가종식모식을 건립하였는데 매 재배호의 농사 원가를 계산해낼 수 있으며 농가는 이 농사 부기프로그램으로 무당 200원의 원가를 절약할 수 있다.”

“농업현대화에 과학기술의 날개를 달아주었다.” 칠성농장에서는 기술혁신과 응용을 강화하면서 선후로 지능화 침종으로 발아를 빨리고 심측시비와 절수관개통제 관착행모내기, 벼밭 표준화 개조 , 생물기술 응용, 논밭양식 등 기술조치를 락실하였는데 량곡생산의 질을 높이고 효익을 높이는데 전제조건을 마련하였다.

칠성농장 생산부 부부장 조광명은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알려주었다 . “이전과 비해볼 때 농업기술이 부단히 진보함에 따라 ‘우량종자, 좋은 밭, 좋은 방법'을 배합하여 응용하면 알곡생산량의 변화가 비교적 뚜렷합니다. 지금 무당 생산량은 평균  1,200근으로 안정되였으며 과거보다 100근 많으며 무당 수입이 100여원 늘어났습니다.”

칠성농장 만무대지호 논밭의 일각

2019년 칠성농장 전체 종업원들은 홍수재해의 엄중한 영향을 극복하면서 알곡총생산량을 15억근에 도달시켰는데 이는 14억 중국인의 하루 식량을 충족시키기에 넉넉했다. 칠성농장이 세워진 이래 루계로 국가에 제공한 상품알곡이 360억근을 초과했다. 칠성농장은 련속 14년간 농업부로부터 “전국량곡생산선진(표병)단위”의 영예를 수여 받았으며 선후로 “전국 현대화 농업시범구”, “전국농업농촌계통선진집단” 등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

여기에서 기자는 총서기의 부탁이 바야흐로 실현되고 있고 중국의 알곡생산은 점차 과학기술의 날개를 달고 있으며 중국의 밥그릇은 우리들 손에 든든히 들려져있음을 기쁘게 보았다.

래원:구시넷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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