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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의 생수로 세계최고의 기업 꿈꾼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8-07 15:30:04 ] 클릭: [ ]

 

장백산기슭의 이도백하진에 자리잡고 있는 연변농심광천수유한회사 생산직장이다. 귀청을 울리는 기계의 동음속에서 농심상표를 착용한 무수한 생수가 현대화한 생산흐름선에서 쏟아져나오며 눈앞에서 경쾌한 장관을 이루고 있다.

8월5일,기자는 코로나19 국내 전염병사태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생산전개 현황을 알아보고자 연변농심광천수유한회사를 찾았다.

연변투자 한국기업들중에서 최고의 투자액과 함께 세계최고의 생수수원지에서 최첨단설비로 세계최고의 품질을 갖춘 광천수,백산수를 생산하며 세계를 향한 거창한 꿈을 현실로 만들고 있는 연변농심광천수유한회사이다.

“우리 회사는 코로나19의 여파속에서 신속하게 생산을 회복하여 손실을 최소화한 기업이며 현재 전염병 사태가 안정세로 전환한 속에서 생산이 역병전의 수준을 회복하고 정상적으로 100%로 가동하여 지난해의 수준을 회복하였습니다.”

연변농심광천수유한회사 리호현공장장

연변농심광천수유한회사 리호현공장장이 현재 회사의 생산정황에 대해 소개하였다.

국내 코로나19 전염병사태가 발생한 지난 3월까지 회사는 생산,물류,판매 등 방면에서 여러가지로 잠시적인 애로를 겪었다.

이러한 정황하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와 안도현정부는 기업의 가동에 관한 일련의 적극적인 지침과 조치로 회사의 정상적인 생산에 돌입하는데 조건을 마련해주어 정상운영을 하는데 힘을 실어 주었다.

구체적으로 정부에서는 세금혜택, 자재나 원료공급 사용에 관한 혜택,소독약 등 방역물품 지원,회사의 정상적인 가동에 필요한 록색통로 개설 등 여러가지 우월한 혜택과 정책을 주었다.

이에 따라 회사에서는 생산가동에 필요한 여러가지 기업내부의 활성화 조치와 노력을 전개하는 한편 현재까지 코로나19 예방준칙을 충실하게 리행하여 회사에 드나드는 차량과 인파를 엄격히 통제하고 회사원들은 평소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씻기 등 위생준칙을 일상으로 준수하고 사무실,생산현장,식사시 사람지간의 일정한 거리두기를 시종 견지하고 있다.

현재 이 회사는 두개의 자동화생산흐름선에서 매일 평균 500mL와 330mL의 생수 각각 55,000박스와 2.0L와 1L의 생수 14만5천박스를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당전 세계에서 가장 선진적인 독일과 한국의 자동화생산설비로 백산수를 생산하고 있다.

모든 설비는 인력이 닿지 않고도 제품의 생산,포장을 원활하게 자동적으로 완성하고 있다.

X-레이검측기는 생수를 병에 주입하기전 사전에 분자형태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한국의 첨단설비로서 현재 국내에서 이 회사만의 독특한 기술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해 미국과 독일의 기술자들은 연변농심광천수유한회사를 고찰하고 이 회사의 생산설비에 대해 긍정하였고 특히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품질이 우월한 광천수자원에 대해 저마다 찬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농심생수의 수원지 내두천수원지는 프랑스 알프스, 로씨야 깝까즈와 함께 세계3대 수원지로 알려지고 있는데 세계상에서 현재 농심광천수의 수원지가 가장 우월한 수원지로 불리우고 있다.

내두천수원지의 물은 여러가지 미량원소가 풍부한 활화산인 장백산 분화구, 천지의 물이 지하의 암반을 뚫고 50여년의 시간을 거치며 20여킬로메터밖의 안도현 이도백하진 내두천에서 솟아오르는 물이다.

농심생수의 수원지

해발 670메터 장백산청정 원시림보호구역내에 위치한 내두천수원지는 일년 사시장철 평균기온이 7도좌우를 유지하는 희귀한 천연화산 양반수로 한겨울에도 솟아오르고 있다.

생수의 질량을 담보하고저 백산수공장에서는 친환경적인 백강도관을 지하에 안장해 내두천샘물이 공기와 접촉하지 않은 상태로 공장 생산흐름선에까지 련결되여 최고의 생수를 만들어내고 있다.

아울러 생산한 생수는 곧바로 공장안까지 깐 철길에 의해 기차에 실려 국내철도망을 따라 내지소비자들에게 전해지는 한편 국내항구로 이송되여 세계 여러나라에 수출되고 있다.

리호현공장장은 “현재 중국은 코로나19가 안정세를 보이는 반면 유럽과 북미의 역병상황은 아직도 매우 우려된다.”고 하면서 “그 여파로 유럽과 북미 등 국가의 기술자들이 공장에 올수 없으므로 공장의 설비갱신과 확대에 일정한 영향을 받고 있는것도 사실이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리공장장은 “나날이 성장하는 중국시장은 회사에 거대한 발전기회와 공간을 제공해주고 있다.”며 “중국정부의 지지와 자체의 노력으로 향후 국내외 시장개척에 신심이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리호현공장장은 “세계 최고의 생수로 세계 최고의 광천수 기업을 만드는것이 농심의 꿈이다.”며 이를 위해 농심은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이다고 밝히였다.

/길림신문 강동춘 안상근 김성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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