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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문화연구와 생태관광제품개발 함께 틀어쥔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8-18 08:30:33 ] 클릭: [ ]

연변천불지산생태문화연구회에서는 생태문화연구와 생태관광제품개발을 동시에 틀어쥐어 적극적인 사회효과와 경제효익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8월16일에 있은 연변천불지산생태문화연구회 제3차 회원대회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연변천불지산생태문화연구회는 건립된 8년래 연변의 유일한 국가급보호구인 천불지산보호구를 더 잘 보호관리하기 위해 생태보호에 관한 나라의 해당 법률, 법규, 조례, 정책을 폭넓게 선전했다.

한편 천불지산 자원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천불지산표입쌀》《천불지산표차》《천불지산표술》등 근10여가지 특색관광제품들을 개발하여 인기를 끌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민속문화전문가, 특색관광전문가, 상표문화전문가, 연변대학식료품연구소 소장 등 관련부문 특별요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사업을 참답게 총화했다. 또한 금후 전방위적으로 생태문명관광 선전력도를 높이여 사람마다 “록수청산은 금산은산”이라는 사상과 인식을 가지게 함과 동시에 보다 많은 자금을 투입하여 연변특색이 짙은 생태관광제품을 적극 개발하는것으로 더욱 큰 사회효과와 경제효과를 창출하기로 하였다.

/윤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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