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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의 30년, 재정수입 11억원으로부터 4000억원에 이르기까지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1-13 11:06:09 ] 클릭: [ ]

30년래 포동에서는 당중앙 결책포치를 창조성 있게 관철 락착해 전세계 사람들이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포동의 경제는 비약식 발전을 가져왔다. 생산총액은 1990년의 60억원에서 2019년의 1.27만억원으로 올랐고 재정총수입은 개발개방 초기의 11억원에서 2019년 4,000억원에 이르렀다. 포동은 전국 1/8000의 면적으로 전국 1/80 의 국내 생산총액, 1/15의 화물 수출입총액을 창조하였다.

포동의 개혁개방은 전국 앞순위에서 달리고 있다. 이곳에서 첫 금융무역구, 첫 보세구, 첫 자유무역시험구 및 림항신편구(临港新片区), 첫 외국상인독자무역회사 설립 등 일련의 ‘전국 첫번째'가 탄생하였다.

포동의 핵심경쟁력이 대폭 증강되여 현대써비스를 주체로 하고 전략성 신흥산업을 인도로 하며 선진 제조업을 지탱으로 하는 현대산업체계가 기본적으로 형성되였다. 이곳은 상해국제경제중심, 금융중심, 무역중심, 해상운송중심, 과학기술혁신중심 건설의 중요기능을 담고 있다.

포동 인민생활 수준이 전반적 비약을 가져왔다. 2019년 도시향주민 인구당 평균 가처분수입은 71647원에 달했고 인구당 평균 기대수명은 1993년의 76.10세로부터 84.46세로 제고되였으며 도시진 인구당 평균 주택건축면적은 1993년의 15평방메터로부터 42평방메터로 제고되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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