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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통차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1-30 20:52:48 ] 클릭: [ ]

—연길에서 장백산까지 한시간 남짓!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통차식 장면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통차식이 11월 30일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장백산 북 수금소에서 거행되였다. 아울러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가 오늘 오후 2시부터 정식 통차를 실현, 연길에서 장백산까지 소요시간은 예전의 3시간 30분에서 한시간 남짓으로 단축하게 된다.

통차식에는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전금진이 참석하여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의 통차를 선포했다.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전금진이 고속도로 통차를 선포

통차식에서 부성장 채동은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대상의 준공, 통차는 길림성 동부 지역 도로교통 운수체계를 일층 완벽화하고 연변 장백산 지역경제와 관광 산업 발전에 조력하며 전성 경제 고품질발전을 촉진하는데 중요한 전력적의의가 있다”고 충분히 긍정했다.

채동 부성장은 “14.5시기는 길림 전면진흥, 전방위 진흥의 관건적인 시기이며 고품질 교통강성건설에 중요한 전략기회인바 전성 교통계통들에서는 당의 19기 5중전회와 습근평 총서기의 길림성 시찰시 중요 연설, 중요 지시정신을 깊이 관철 시달하고 중대 교통대상 건설추진을 경제고품질발전의 중요조치로 간주하는 것을 견지하며 신축대상을 증가하고 재건대상을 틀어쥐며 산업건설대상을 안정시키고 여섯가지 안정사업을 착실히 잘하며 여섯가지 보장임무를 전면 시달해 교통투자 고차원운행을 힘써 유지할 것”, “각 지역, 각 부문에서는 교통 대상 건설의 요소 보장과 전반 추진기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품질 교통강성 건설을 힘써 추진하며 새 시대 길림을 전면적으로 진흥시키고 전방위적인 진흥을 실속있게 다그치는데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설하고 있는 채동 부성장

료해에 따르면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는 국가 고속도로망의 구성부분으로서 《길림성 성급도로망계획》의 중요한 건설대상이며 길림성에서 처음으로 ‘통일기획, 성과 지방 련동, 리익공유, 투자공동부담’ 원칙에 따라 건설된 고속도로이다. 대상은 2016년 10월에 총투자 115억 8000만원을 투입하여 착공하였는데 총길이가 134.166키로메터이다.

이 고속도로는 룡정시에서 시작되여 화룡시 투도진과 서성진, 안도현 송강진과 량강진을 거쳐 돈화시 따푸차이허진에 도착한후 학강—대련 고속도로와 련결된다.

고속도로는 왕복 4차선, 콩크리트로 건설되였는데 설계시속은 100키로메터이다. 이 대상은 개통된 후 장길도 개발 개방 선도구에 운수대통로를 건설하게 되는바 연변지역이 남북을 종횡하고 동서를 관통하며 분포가 합리적이고 련결이 원활한 교효률적이고 일체화 된 립체교통망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구역 대외 통로와 성급 통로를 원활하게 하며 연선 지방의 경제와 관광산업 발전을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다.

통차식에 출석한 지도자들

기자가 통차식 현장으로 향하는 길에서 렌즈에 담은 고속도로 한구간 장면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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