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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월 길림성 다국경전자상거래 수출입 동기대비 399.3% 성장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2-01 14:51:46 ] 클릭: [ ]

 

12월 1일,‘2020년 길림성 다국경 전자상거래 업무 전개 상황 및 세관 감독관리 새로운 정책 해독 소식공개회’가 성정무중심에서 있었다. 소식공개회에 장춘세관 부관장 사병, 장춘흥륭세관 부관장 한준가, 훈춘세관 부관장 오흥지, 장춘세관통상구감독관리처 부처장 하신이 참석했다.

소식공개회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길림성의 다국경 전자상거래 수출입 총액은 4억 4300만원으로 동기 대비 399.3% 성장했다. 수출입 총화물 운송량은 1363.2톤으로 동기 대비 12.1배 성장했다. 그중 수출 총액은 4억 4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424.8% 성장했다. 수출 화물 수송량은 1279.1톤으로 동기 대비 13.5배 늘어났다. 주요 수출상품 종류로는 생활용품, 복장, 3C전자제품 등이다. 수입 총액은 330만원으로 동기 대비 33.2% 감소했다. 수입 화물 수송량은 84톤으로 동기 대비 424.5% 성장했고 주요 수입 상품은 로씨야 밀가루, 화장품, 보건품 등이다.

소개에 따르면 길림성의 다국경 전자상거래의 건전하고 질서 있는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장춘세관은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하여 다국경 전자상 거래의 경영환경, 감독관리 수단, 감독관리 모식 등 면에서 적극적으로 보완해 길림성내 다국경 전자상 거래의 전면화, 다원화를 추진했다.

길림성내 조건을 갖춘 도시들에서 다국경 전자상거래 종합 시험구를 신청하도록 지지하고 있다. 현재 장춘, 훈춘, 길림의 다국경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는 모두 국가의 회답을 받았다. 종합 시험구 기업들의 수출상품은 ‘목록 대조 검사후 통관 허가(清单核放), 총괄 통계, 신고 간소화’의 통관 편리화 조치를 향유할 수 있다. 장춘시, 훈춘시를 다국경 전자상거래 시범도시에 편입시키는 것을 지지하고 상응한 우대정책이 안정적으로 실시되도록 지도한다.

‘제일 많아서 한번’의 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신청인에게 필요한 자료를 일차적으로 알려야 한다. 써비스의 목적성, 효과성을 높이고 전화 처리, 온라인 처리, 우체 써비스 등 사업을 전개해 기업의 시간과 인력 원가를 크게 절약해야 한다. 통관 시간을 한층 더 줄이고 ‘록색통로’를 개척하며 7×24시간 통관 예약 제도를 실시한다. 경영환경을 최적화 하고 전자상 거래의 목록 심사를‘최대한 빨리’ 한다. 목록 심사시 다국경 전자상 거래 플랫폼 기업의 지불(支付) 관련 원시자료를 수집하는 사업을 전개해 불법 기업의 허위적인 ‘3단(三单)’ 정보를 적극으로 타격하고 기업을 촉구해 허위무역 타격 승낙서를 체결하게 하여 다국경 전자상 거래의 건강한 발전을 보장한다.

감독관리 수단을 최적화 하고 다국경 전자상거래의 규범적인 발전을 촉진한다. 장소 경영자를 지도하여 택배류 감독관리 작업장소의 처리 규범에 따라 정돈개조하게 하고 다국경 전자상 거래 작업 구역을 합리적으로 구분하며 감시 카메라의 설치를 규범화 한다. 장춘 세관구역 다국경 전자상 거래 업무 현장 감독관리 시설상황을 전면적으로 조사연구 하고 감독관리 시설의 부대적인 보장을 강화하며 우선적으로 장춘 흥륭종합보세구와 훈춘종합보세구의 다국경 전자상 거래 감독관리 현장에 기계 검사 CT기를 배치 함과 아울러 세관지능심사 시스템을 설치한다.

종합보세구역내 기업에서 인터넷 구매에 의한 보세 수입 상품의 ‘보세 전시’ (즉 O2O 보세 전시) 를 적극 모색하고 상해자유무역구의 선행선시 경험을 바탕으로 종합보세구 수입 상품의 보세 기능을 충분히 리용하고 종합보세구에서 복제 보급하는‘순서 출입, 집중 신고(批次进出,集中申报)’ 와 ‘집중 납세(集中汇总纳税)’ 등 세관의 혁신적인 감독관리 제도를 리용해 수입 상품 전시 거래기간에 먼저 판매하고 나중에 세금을 납부하는 것과 규정된 시간내에 화물에 대한 집중 세금 납부를 실현하여 기업의 운영 성본을 절약한다. 다국경 전자상 거래 수출품 반품 정책을 충분히 관철실시 하고 고효률적이고, 안전하고, 신속한 다국경 전자상 거래 수출품 반품의 경로를 원활히 한다. 반송하여 귀국하여야 하는 다국경 전자상 거래 소포 수출상품은 세관의 심사를 거쳐 1년내 반품 할 경우 단독으로 또는 종합적으로 반입하여 기업의 수출품이 반품하는 과정에 생기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업의 수출 동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킨다.

이외,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국제선 항공기의 수송력이 부족하고 국제 물류 원가가 끊임없이 상승하는 압력을 완화하기 위하여 세관총서는 중국-유럽 정기 렬차의 발전을 지원하는 10가지 조치를 출범해 중국-유럽 정기 렬차의 업무 범위를 확장하는 것을 지지하고 중국-유럽 정기 렬차의 수송력을 충분히 리용하여 다국경 전자상 거래 상품, 우편물, 속달편물 등을 운송한다. 장춘세관은 이에 15가지 세분화 조치를 출범해 락실하며 중국-유럽 정기 렬차의 발전과 ‘일대일로’ 건설을 대대적으로 지지한다.

료해에 따르면 길림성의 다국경 전자상 거래의 지속적인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다음 단계 장춘세관은 다국경 전자상 거래 B2B 수출감독 관리 모식 개혁 시범이 우리 성에 착지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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