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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의 봉밀제품 2020중국봉업대회서 금상 획득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2-12 21:03:28 ] 클릭: [ ]

일전에 상해에서 거행된 2020중국봉업대회 및 중국 특색봉밀공수(供需)련결대회에서 장백조선족자치현 강씨네 꿀제품판매소의 중꿀과 황백밀, 양천로농봉업유한회사에서 생산한 중봉밀과 익모초꿀이 시합에 참가한 190개 꿀품종에서 두각을 나타내여 ‘국민의 좋은 꿀’제4회 봉밀감궁(感宫)품질시합에서 각기 금상과 은상을 획득했다.

국민의 좋은 꿀 수상자들.

수상자들 현의 령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번 대회는 중국꿀제품협회에서 주최하고 상해박화국제전시유한회사가 주관하고 중국의약보건품수출입상회, 상해관생원꿀제품유한회사, 중격만수산중봉제품개발유한회사에서 협찬했다.

대회에서는‘신심을 확고히 수립하고 발전과 혁신을 도모하자'를 주제로 꿀품질안전, 시장수요상황, 제품판매혁신, 꿀제품발전모식, 시장 개척, 다국간 융합, 우리나라 꿀산업생태가치 등을 과제로 열렬한 토론과 분석을 진행했다.

전시구역에서 국무원참사 류지인, 꿀제품협회회장 양영, 전국꿀제품표준화작업조 부조장이며 전임중국꿀제품협회 상무부회장인 조소천이 장백현의 꿀제품을 맛본 후 장백현의 꿀은 특색이 짙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꿀 품질을 최적화하고 지역브랜드의 영향력을 확대하며 심산속의 꿀벌들이 더 멀리 나래치여 장백의 봉밀사업이 계속 온당하게 발전할 것을 요구했다.

‘장백의 꿀맛이 참 좋아요!’

근년래 장백현의 봉밀사업이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다. 지금까지 이 현의 양봉량은 이미 만 7,000여상자에 달하는데 그중 서벌은 만 6,000상자에 달하고 중화벌은 1,000여상자에 달하며 양봉호는 201세대이다. 장백산 중화봉보존기지 3개, 꿀벌양식기지 7곳을 건설하고 양봉전문합작사 10개를 세움으로써 꿀 750여톤을 생산하여 양봉농들의 년평균수입 10여만원 돌파했다.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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