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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4명 택배원 초급직함에 평의되여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12-18 09:26:49 ] 클릭: [ ]

◉ 직함등급과 관련된 로임체계 건립 건의 발부된 후

근일, 절강성 온주시 4명의 1선 택배원이 첫진으로 평의를 거쳐 공정기술원 초급직함을 가졌다. 바로 지난 10월,인력자원사회보장부에서 직업기능 등급인정과 전업기술 직함 평의 관통기제를 건립, 건전히 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한 후였다.

1선 택배원들에 대한 인정

택배공정기술원 초급직함을 획득했다는 소식을 들은 황초굉은 평소와 별 다름이 없이 낮에는 택배를 배달하고 저녁에는 데이터처리를 하고 있었다.

황초굉은 2017년에 전문대학을 졸업한 후 온주에 갔다. 계산기네트워크 전공을 배운 황초굉은 원래는 회사에서 데이터처리 업무를 맡기로 하고 초빙된 것이다.

“택배번호를 업로드(上传)하고 고객신소 번호를 검색하는 업무이며 각 지역 택배 배달량, 신소률 등을 분석하는 일이다.”황초굉은 이렇게 말했다.

능숙하게 업무를 익힌 다음 황초굉은 낮에는 전동차를 몰고 다니며 택배를 송달하고 오후 혹은 저녁이면 데이터처리를 했다. 이번에 직함평의에 신청하게 된 것은 자기가 ‘전문 대학 이상 학력이 있고 1년 이상 택배사업 경험’이 있으니 조건에 구비된다고 생각하고 신청했다고 말한다.

알아본 데 의하면 택배직업 체계가 건립된 후 일부 지역에서는 륙속 관련 정책을 내오고 상응한 직함평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절강성우정관리국, 절강성인련자원사회보장청에서는 전문 직함평정위원회를 설치하고 초급 직함평의 사업을 진행했다. 전 시적으로 도합 126명 택배업종 인재들이 상응한 직함을 가졌는데 조리공정사, 기술원에 신청한 종업원이 각기 101명, 25명이였다. 이중에는 황초굉 등 4명 1선 택배원들도 포함되여있다.

전문 자질 높이는데 의의 크다

기자의 취재를 받을 때 임건화는 한창 택배를 배달하고 있었다. 올해 29세인 그는 온주 순형(순풍)속달수송회사에서 유일하게 초급 직함을 가진 1선 택배원이다.

“우리 팀에 근 30명 택배원이 있는데 신청 조건에 부합되는 택배원이 나 하나뿐이였다.”임건화는 이렇게 말하며 기술원이라는 초급 직함증서를 더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삼고 발전전도가 있는 택배업종에서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표했다.

임건화가 있는 회사 책임자는 “택배원들도 직함평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택배업 인재발전에 대한 정부의 인정을 말하며 회사에서도 택배원들이 직함평의에 참여할 것을 격려한다. 종업원들은 또 직함평의와 관련되는 학습을 통해 자체의 전업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고객들을 위해 더 잘 봉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북경우정대학 우정발전연구중심 주임 조국군은 “이번에 택배원 초급 직함평의를 하게 됨은 택배업종 1선 종업원들의 전반 자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또한 택배원 자질과 능력에 대한 사회의 인정을 추진할 수 있고 택배업종 종업원들을 존중하고 업종 규범화관리와 인재 건설에 대해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지적했다.

수도경제무역대학 로동경제학원 부원장이며 교수인 범위는 “하나는 종사자들의 직업인정과 사회적 지위를 높일 수 있고 새 종업원들을 흡인하는 데 유조하다. 다른 하나는 업종내의 인재 성장을 추진할 수 있다. 직함평의 제도를 통해 종사자들의 봉사수준과 직업기능을 향상시키도록 인도할 수 있고 직업성장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직함 통해 내부 생산력 향상에로 전환

리조파는 황초굉이 있는 신통창남회사의 동료이며 이번에 초급 직함을 가진 1선 택배원이다. 계산기 전공 출신인 그는 주로 회사 조작지의 설비 수리를 책임지고 있다.

이번 직함평의로 회사에서는 리조파와 황초굉에게 각기 2,000원씩 장려하고 표창회도 가졌다.

“택배원들이 직함을 가진 후 평소 사업에서 어떻게 구현되는가?”, “배달 비용이 올라가는가? 택배원들의 태도가 더 좋아지는가?” 이번 택배원들의 직함평의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자아냈다.

근일, 20명 어러마(饿了么)람기사의 20명 종업원들은 양성과 시험을 거쳐 ‘인터넷택배'이라는 직업기능 등급 인정 초급증서를 획득했다. 항주의 람기사들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직업기능 등급증서를 가진 료식배달 기수로 되였으며 이들은 정부 양성 보조금을 받을 수 있고 항주시 점수루적 입적에 점수를 추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소득세 전문 공제 등 기능인재 정책을 향수할 수 있게 됐다.

조국군은 직함은 단지 인재학식과 기술수준의 반영이라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를 복리대우, 진급 통로, 사회적 지위와 긴밀히 련결시켜 완전한 체계를 이루어야 한다고 인정했다.

범위는 “택배원들에게 직함평의를 했다는 자체가 돌파적이다. 향후 택배원들의 직업성장과 업종 발전의 각도로부터 출발해 직함평의를 기초로 체계화로 된 직업인재 양성기제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택배업종내에서 직함등급과 관련되는 로임체계를 건립하여 로임증가를 통해 종사자들이 직함등급을 높이도록 격려해야 한다. 한편 상응한 직업양성체계를 건립해 직업의‘최고급'을 뛰여넘어 택배원들도 업종 관리자,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견해를 밝혔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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