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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제1자동차의 자주브랜드 혁신 성과 찬양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0-12-30 12:06:48 ] 클릭: [ ]

○12월 25일까지 홍기자동차 년간 판매량 20만대 돌파, 동기 대비 100% 성장

○이는 2018년에 3만대, 2019년에 10만대를 돌파한 후 또 하나의 력사적 기록

《인민일보》는 12월 27일 지면 신문 1면에 〈중국 제1자동차 자주브랜드 혁신—12월 25일까지 홍기자동차 년간 판매량 20만대 돌파, 동기 대비 100% 성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어 중국 제1자동차그룹의 개혁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홍기브랜드의 발전 성과를 찬양했다.

최신형 전동화 지능네트워크기술 플래트홈, 고출력 수소연료 배터리 발동기, 홍기 등 브랜드의 순전동 SUV, 호화 상무 자동차, 슈퍼 스포츠카, 무인운전 소형 버스...... 제1자동차그룹 연구개발총원 전람청에 들어서면 최신 과학기술 혁신 성과, 최신형 자동차제품들이 눈에 들어온다.

12월 25일까지 홍기자동차 년간 판매량은 20만대를 돌파함으로써 동기 대비 100% 성장했다. 이는 홍기자동차 판매량이 2018년에 3만대, 2019년에 10만대를 돌파한 이래 실현한 또 하나의 력사적 기록이다.

“제1자동차에 9년 전에 왔었는데 이번에 와보니 눈앞이 번쩍 뜨이고 예전과 비할바가 안된다.” 지난 7월 23일 오후, 장춘에서 조사연구를 하던 습근평 총서기는 제1자동차그룹 연구개발총원을 찾아 관람하면서 매우 흡족해했다.

새시대에 들어선 후, 제1자동차그룹에서는 전력으로 개혁하고 핵신기술 연구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브랜드 형상을 구축해 세계 500강 기업에 입선한 자동차 제조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승리야, 너네 홍기자동차는 잘 만들어지고 있기는 한거야? 왜 거리에서 달리는 차가 점점 적어지고 있지?”

비록 14년이나 지났지만 제1자동차의 공정사 로승리는 2006년에 있었던 대학 동창생 모임이 잊혀지지 않는단다. 동창생들이 롱담으로 던진 말에 로승리는 반박할 수 조차 없었고 가슴 속에는 화만 한가득 남았다.

2002년, 로승리는 길림대학 자동차공정학원을 졸업하고 제1자동차에 입사한 후 홍기자동차 연구개발 공정사로 되였다. 당시의 제1자동차는 전형의 아픔을 겪고 있었다. 2016년까지만 해도 홍기자동차 년간 판매량은 4,815대에 그쳤고 주류 합자브랜드의 한개 차종의 월간 판매량에도 미치지 못했다.

“시장화의 새 과제에 직면해 홍기자동차는 발전과정에 좌절과 곤난을 겪었다.” 제1자동차그룹의 리사장인 서류평(徐留平)은 “개혁을 심화해야만 제1자동차의 혁신과 발전을 다그칠 수 있다. 자주혁신을 해야 만이 홍기자동차의 진흥을 다그칠 수 있다.”고 말했다.

개혁혁신은 기제개혁으로부터 시작되였다. 2016년 11월, 홍기브랜드는 제1자동차주식유한회사에서 탈리되여 제1자동차 총부에서 직접 운영하기 시작했다. “온 그룹의 힘을 동원하여 홍기브랜드를 만들었다.”고 제1자동차 연구개발총원 자동차개발 관련 책임자는 말했다.

그 후 제1자동차그룹에서는 힘써 조직구조를 개혁하고 제품계획 및 대상부, 연구개발총원, 조형설계원, 신에너지개발원, 지능네트워크개발원을 설립하여 개발체계를 형성했다. 장춘을 홍기브랜드의 글로벌 연구개발총부로 하고 국내외에 분원을 설립하여 글로벌 연구 개발 포치를 형성했다.

“홍기 E—HS9의 경우 순전동 대형 SUV 자동차로서 4대 대량 생산 출시 기술을 갖추었는데 방안이 나와서부터 단지 28개월만에 자동차가 만들어졌다. 이는 국제 자동차업종에서도 보기 드문 일이다.” 제1자동차그룹의 구입부 책임자는 이는 제1자동차그룹의 효과적인 개발 절차 덕분이라고 말했다.

“지난 세기 90년대부터 21세기 초까지 홍기브랜드의 차대(底盘), 구조, 조작 시스템 등 핵심 기술은 전부 외국의 것이였다. 우리 스스로의 자주적인 혁신 잠재력은 잘 격발되지 못했었다.” 로승리는 2008년에 제1자동차그룹에서는 시장의 수요에 적응하기 위해 자주적으로 최신형 C급 자동차를 연구개발하여 출범하자고 결정지었다. 그는 자원적으로 개발팀에 합류했다.

5년 동안의 공략을 거쳐 2013년 5월에 H7이라 명명한 홍기자동차가 정식으로 출시되였다. 자동차의 전령역, 플래트홈과 차형은 전부 자주적으로 연구 개발한 것이다. 후국정의 소개에 따르면 H7의 주요 기술 지표는 국내에서도 선진적이며 부분적인 성능은 국제 수준에 도달했다.

현재의 제1자동차그룹은 글로벌화 연구 포치를 견지하고 국내외 우세 인재, 우세 자원, 우세 환경을 충분히 리용하며 새 플래트홈, 새 지능, 새 에너지, 새 동력, 새 재료, 새 공예 등 분야에서 과학기술 혁신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있다. 근 5년래, 제1자동차그룹은 전매특허를 도합 8,220개나 신청했는데 그중에서 2019년에 신청한 것이 2,927건으로 동기 대비 100.8% 성장했다. 올해 전 11개월 동안, 제1자동차그룹은 루례로 339.8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하여 동기 대비 7.7% 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에게 ‘반드시 관건적인 핵심기술을 우리 손에 장악해야 한다. 민족 자동차 브랜드를 더 잘 만들겠다는 지향을 수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는데 이는 우리에게 강대한 동력을 주입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자주혁신의 길로 나아가려는 우리의 결심과 신심을 더 확고히 북돋우어주었다.” 서류평은 이같이 말했다.

‘14.5’시기 제1자동차그룹의 기술목표는 이미 명확되였다. 그것은 바로 전면적인 혁신을 구동하고 관건적인 핵심기술을 공략하며 혁신 생태권을 전력으로 구축함으로써 과학기술 혁신능력을 중국의 앞자리, 세계 일류에 도달시키는 것이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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