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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토지 알곡창고’ 과학기술회전 계약체결 및 가동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3-30 12:21:17 ] 클릭: [ ]

―경준해와 한준, 중국과학원 원장이며 당조 서기 후건국 일행 회견, 계약체결 견증하고 가동 버튼 눌렀다

3월 29일, 길림성정부와 중국과학원은 장춘에서 틀협의를 체결하고 ‘흑토지 알곡창고’ 과학기술회전의 실시를 공동으로 가동시켰다.

3월 29일, 길림성정부와 중국과학원은 장춘에서 틀협의를 체결하고 ‘흑토지 알곡창고’ 과학기술회전의 실시를 공동으로 가동시켰다. 성당위 서기 경준해와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 중국과학원 원장이며 당조 서기인 후건국 등이 함께 계약체결식을 견증하고 버튼을 눌러 가동시켰다.

3월 28일 밤, 경준해와 한준은 함께 후건국 일행을 회견하고 ‘흑토지 알곡창고’ 과학기술회전의 실시를 추진시킬 데 관해 심입된 련결과 교류를 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시종 흑토지 보호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 작년에 길림 시찰 시, “리수모식을 참답게 총화하고 보급시키며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경작지중의 참대곰인 흑토지를 잘 보호하고 리용하여 영원히 인민에게 복을 도모해주라”는 중요 지시를 하여 다음 단계 사업을 잘 하도록 우리에게 길을 가리켜주었고 준칙을 제공해주었다.

길림성과 중국과학원이 ‘흑토지 알곡창고’ 과학기술회전의 실시를 공동으로 가동시키는 것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관철하는 실제적인 행동이고 국가의 알곡안전이라는 정치적 책임을 견결히 떠메고 나가는 혁신적 조치이며 길림성과 중국과학원의 협력을 더한층 심화시키는 중요한 내용이다. 협력 쌍방이 기제를 건립하고 련결을 강화하며 협력을 실속있게 하여 흑토지 보호 리용의 관건적인 기술, 고성능 무경작파종기 연구개발 등에서 과학기술 연구개발 난관공략을 강화하며 시점시범을 잘하고 보호성 경작의 새 기술, 새 모식을 참답게 총화하고 전력으로 보급함으로써 흑토지 보호 리용 수준을 더한층 제고시켜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상층 설계를 강화하고 사업기제를 완벽화하며 조치 락착을 틀어쥐고 과학기술 집성으로 알곡 생산량 증가를 촉진시키며 ‘흑토지 알곡창고’ 과학기술회전에서 착실히 효과를 보고 알곡안전 주동권을 든든히 틀어쥐며 농업의 기본을 더욱 잘 지켜야 한다.

3월 29일, 길림성정부와 중국과학원은 장춘에서 틀협의를 체결하고 ‘흑토지 알곡창고’ 과학기술회전의 실시를 공동으로 가동시켰다.

한준은 계약체결식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다학과, 다지역, 다부문의 대협동을 전개하고 흑토지 영양분 증가, 알곡 생산량 증대, 농업 효과성 증대, 농민 수입 증가를 실현하며 흑토지 수량이 줄어들지 않고 품질이 부단히 제고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첫째, 계획 인도를 강화해야 한다. 동북평원국가알곡안전생산대 건설을 솔선적으로 가동하고 2025년에 이르러 경작지 질을 ‘13.5’ 초기보다 0.5개 등급 제고시키며 알곡 생산량을 8,000억근의 새 단계에 올려놓아야 한다. 둘째, 과학기술 지지를 강화해야 한다. 생산, 학습, 과학연구, 실천응용 융합을 추진시키고 흑토지 보호와 리용의 관건적인 핵심기술 난제를 공략해야 한다. 셋째, 정책 보장을 강화해야 한다. 알곡 생산량 증가를 위한 투입보장 기제를 락착하고 흑토지를 보호하는 여러 가지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 넷째, 기제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흑토지보호사업지도소조의 역할을 발휘시키고 고시 등 기제를 건립하며 전문가위원회의 역할을 잘 발휘시키고 ‘흑토지 알곡창고’ 과학기술회전 실시에 유력한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후건국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흑토지를 잘 보호하고 리용하는 것은 새 발전단계를 틀어쥐고 새 발전 리념을 관철하며 새 발전 구조를 구축하는 요구하에서 국가의 알곡안전, 생태안전을 보호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중국과학원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 정신을 반드시 깊이 관철하여 ‘흑토지 알곡창고’ 과학기술회전 실시를 중대한 정치적 임무와 중대한 과학기술 임무로 삼고 국가 관련 부문의 지도와 지지 아래, 길림성 등 3성 1구 관련 부문과의 련결, 합작을 강화하며 다학과, 건제화, 체계화 우세를 발휘하고 ‘황회해’, ‘발해 알곡창고’ 등 농업과학기술 임무 난관공략에서 쌓은 유익한 경험을 전승하며 최신 과학기술과 장비를 집성하고 력량을 모아 난관공략을 전개하여 한마음한뜻으로 ‘흑토지 알곡창고’ 과학기술회전의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흑토지에 생기가 돌게 하며 흑토지를 잘 리용하고 보호하는 국가 전략에 과학기술 력량의 마땅한 기여를 할 것이다.

3월 28일 밤, 성당위 서기 경준해와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은 함께 장춘에서 중국과학원 원장이며 당조 서기인 후건국 일행을 회견했다.  

길림성 부성장 리열과 중국과학원 부원장 장도가 《중국과학원과 길림성인민정부의 ‘흑토지 알곡창고’ 과학기술회전 공동 실시 틀협의》를 체결했다. 농업농촌부 농전건설관리사 책임자가 축사를 하고 1선 과학기술 사업자, 흑토지보호리용핵심시범기지 대표가 발언했다.

계약 체결식이 끝난 후 한준은 후건국 일행을 배동하여 중국과학원 동북지리와 농업생태연구소에 가서 조사연구를 했다. 이들은 콩 분자 설계 육종, 흑토지 보호와 리용, 알칼리성 토지 치리 등에 관한 연구 진척 상황을 돌아보았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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