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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으로 전면진흥 전방위진흥 답안지 쓰고있는 길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04-28 10:27:34 ] 클릭: [ ]

《인민일보》 1면 톱기사에 떴다!

4월 27일 《인민일보》 1면 톱기사로〈길림, 전력으로 전면적 진흥 전방위적 진흥 답안지 썼다(‘14.5’, 우리는 이렇게 시작했다)〉는 글이 실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길림성 장춘신구 금새국제의약산업단지에는 탑형 기중기들이 숲을 이루고 기계소리가 요란하게 울리고 건설자들이 현장에서 바삐 돌아치고 있다. 20만평방미터에 달하는 이 대상은 2024년에 생산에 투입될 계획이다.

장춘신구에서 ‘14.5’시기에 중점적으로 발전시키는 주도 산업중 하나인 신구 생물의약산업은 2025년까지 1,000억급 산업집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대량의 대상이 집중적으로 시공에 들어갔다.

올해 들어 대량의 과학기술 혁신, 구조 전환승격 대상이 건설을 회복하였다. 계획한 1조원대의 현대 신형 자동차와 부품, 농산품과 식품 심층가공, 빙설과 피서레저 생태관광산업, 천억원대의 석유화학, 장비제조, 의약건강, 전자정보, 야금 건축자재, 경공업 방직산업과 일부 백억원대의 고급, 지능화, 록색화 전략적 신흥 산업 및 현대 써비스업 대상이 륙속 가동되고 있다.

‘1주, 6 쌍’ 산업 공간 구조 깊이 있게 발전하도록 추진했다

2020년 7월에 습근평 총서기는 길림을 고찰할 때, 당과 국가 사업의 전체적인 국면을 위한 봉사에서 새로운 담당을 보여주고 질이 더욱 높고 수익이 더욱 좋으며 구조가 더욱 우수하고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는 발전의 새 길에서 새 돌파구를 실현하며 새시대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역할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 정신과 새로운 발전리념을 깊이 있게 관철시키기 위해 길림성당위와 성정부는 ‘1주, 6쌍’ 산업 공간구조를 제기하고 깊이 있는 발전을 추진했다.

‘1주’란 장춘의 복사, 주도적 역할을 잘 발휘시켜 장춘을 ‘동북아 지역성 중심도시’로 만들고 ‘장춘경제권’을 더한층 확대하는 것을 말한다. ‘6쌍’은 공업과 의약건강 산업 ‘두개 주랑’, 중몽로 연선과 두만강 압록강 연선 등 ‘두개 개발개방경제대’, 동부 피서빙설생태와 서부 하천호수초원습지 등 ‘두개 관광 대환선’, 장백통(단)과 장길훈 등 ‘두개 출해 대통로’, 장춘 국가급 혁신창업과 백성 국가급 고재능 고기술 ‘두 기지’, 장춘 길림 일체화와 장춘 공주령 동성화 ‘두개 협동 발전’을 건설하는 것이다.

길림성당위의 주요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주, 6 쌍’ 산업 공간구조는 새로운 발전리념과 고품질 발전 요구를 관철시키고 도시 발전과 산업 성장규칙을 체현하며 길림이 새로운 발전구조를 구축하는 데서 위치를 잘 찾도록 노력하고 있다. ‘1주’를 잘 잡으려면 과거의 자동차산업 구조를 개변시키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산업체인의 최적화와 승격을 추진하고 자동차산업의 전동화, 스마트화, 네트워크화, 공유화의 발전기회를 다잡고 자동차를 교통수단, 학습 플래트홈, 사업 매개체, 생활공간, 오락쎈터를 일체화한 첨단 모바일 스마트공간으로 만들며 또한 현지의 부대능력을 향상시키고 새업계, 새모식을 육성하며 새로운 성장극을 만드는 것이다.

좋은 소식이 끊임없이 전해오고 있다. 1월 18일에 제1자동차그룹 아우디 신에너지 자동차 대상이 장춘에 정착했다. 첫 공장은 350억원, 부대 산업 투자는 200억원에 달했으며 생산 후에 약 2,000억원의 신에너지 자동차산업 집군을 형성하게 된다. 경쟁이 치렬한 승용차 시장에서 제1자동차그룹의 홍기 자동차는 더욱 인기를 끌고있는바 작년 판매량이 20만대를 넘은 토대우에서 올 1분기 판매량이 7만대에 달했다.

3월 25일, 길림성은 ‘1주 6쌍’ 추진 대상건설 가속화 행동 가동식을 진행했다. 전성의 투자액 5,000만원 이상의 843개 대상이 집중적으로 착공함으로써 작년보다 20일 앞당겼으며 대량의 과학기술 혁신과 구조 전환승격 대상이 건설을 회복하여 기세 드높이 건설 진척을 다그치고 있다.

협동 발전의 교향곡을 함께 연주하다

길림 각 지역간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협동 발전을 위한 교향곡을 함께 연주하고 있다.

작년 6월에 국무원은 사평시에서 대리관리하던 현급 시인 공주령시를 장춘시에서 대리관리하는 데 동의했다. 장춘과 가까운 공주령시는 바로 길림성의 중요한 자동차부품산업기지이다. 장춘과 공주령의 도시화 공동 발전을 추진하면 길림 자동차산업의 진흥과 고품질 발전에 유조하다.

올해 들어 장춘시, 길림대학, 중국 제1자동차그룹이 각 시(주)와 합작발전 협의를 체결하여 지역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했다. 4월 9일에 돈화에서 이도백하까지의 ‘돈—백 고속철’ 궤도가 완성된 후에 장백산은 전국 고속철도망에 정식적으로 접속했다. 장춘시에서 길림시까지의 ‘도시간 뻐스’가 5월에 개통되는데 가격은 16원이다. 훈춘통상구에서 현지 변경검사부문이 ‘완성차 수출 고속길’, ‘련합 신속 검사 기제’, ‘전천후 검사일군 차량 대기’ 등 조치를 내놓음으로써 올해 1분기 훈춘통상구의 완성차 수출량은 2019년보다 400%나 성장했다.

‘14.5’의 첫 해에 길림은 고품질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1분기 길림의 지방급 재정수입은 동기 대비 31.8% 성장했고 2019년 동기 대비 16% 성장했다. 356.6억원을 투자유치하여 동기 대비 35.1% 성장했으며 대외무역 수출입 총액은 동기 대비 39.9% 성장했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성적을 거둔 데는 체제기제 혁신과 경영환경 개선에 오래 공 들인 덕분이다. 2월 18일에 길림성에서는 전성 상업 경영환경 건설대회를 개최하여 명확한 목표를 제기했다. 선진적이고 정확하며 종합적인 대책을 제시하여 길림의 상업 경영환경이 전국 제1 진영에 들어가도록 추진하고 있다. 4월 19일 길림성기업봉사대회가 소집되고 ‘기업봉사주’ 활동도 가동되였다.

4월 19일, 제19회 상해 국제자동차공업전람회가 막을 올렸다. 개막 전, 수천대의 무인기가 황포강변에서 하늘로 솟아올라 도시의 밤을 밝혔고 홍기 H9, 홍기 E―HS9 등의 도안들이 차례로 선보여 국제화 대도시의 밤하늘에서 빛나는 초점으로 되였다.

‘14.5’의 첫 해에 새 려정을 시작할 때, 전면진흥과 전방위진흥을 향해 달리는 길림성은 이미 전속력으로 출항했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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