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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본의 농업농촌 중점 산업과 분야에 대한 투자 지침> 발표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5-09 13:58:29 ] 클릭: [ ]

농업농촌부, 국가향촌진흥국은 7일, <사회자본의 농업농촌에 대한 투자 지침(2021년)>을 발부하여 사회자본의 농업농촌에 대한 투자의 13개 중점 산업과 분야 및 투입 방식을 혁신하고, 협력 플래트홈을 구축하며, 량호한 환경을 조성할 데 관한 구체적인 조치를 명확히 했다.

이는 지난 7일에 열린 전국 금융써비스 3농사업 화상회의에서 입수한 소식이다. 회의는 농업농촌부, 국가향촌진흥국이 농업발전은행, 농업은행, 건설은행, 우정저축은행, 국가농업신용대출담보련맹유한책임회사와 련합하여 공동으로 개최했다.

농업농촌부 부부장 류환흠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금융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립각하여 전면적으로 향촌진흥을 추진하는 활수의 원천이다. ‘14.5’ 농업농촌 발전의 목표임무를 완수하려면 엄청난 액수의 자금 투입이 필요하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승리한 상황으로부터 보면 각종 자금 투입이 12조원을 초과했는데 그중 금융 정밀 빈곤부축 대출금 발급이 9조 2,000억원이다. 향촌 전면 진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려면 재정이 우선 지원하고 금융 중심의 편향 및 사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다원화 투입 구도를 재빨리 형성해야 한다.

료해한데 의하면 <사회자본의 농업농촌에 대한 투자 지침(2021년)>은 농민의 주체적 지위를 존중하고 시장법칙을 따르며 개척과 혁신의 기본원칙을 견지할 것을 제시, 투자를 권장하는 중점 산업과 분야를 명확히 했다. 즉 현대재배•양식업(种养业), 현대재배업(种业), 향촌부민산업, 농산물가공류통업, 향촌 신형 써비스업, 생태순환농업, 농업과학기술혁신, 농업농촌 인재양성, 농업농촌 기초시설 건설, 지혜 농업건설, 농촌창업혁신, 농촌주거환경 정비, 농업대외합작 등이다.

류환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농업농촌부의 올해 사업 중점은 식량 생산량을 1.3만억근 이상 유지를 확보하는 것과 규모적인 빈곤으로 돌아가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확보하는 것을 둘러싸고 종자와 경작지 문제를 잘 해결함과 더불어 향촌진흥의 전면적 추진과 농업농촌 현대화의 속도를 올리는 국면을 잘 열고 좋은 출발을 하는 것이다. 각급 농업농촌 부문은 사업포치를 둘러싸고 금융기구와 련합하여 금융써비스 3농사업을 잘 수행해야 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는 향촌건설 행동을 전면적으로 가동하고 실시하는 첫해로써 촌락계획편성을 다그쳐 보완하는 기초에서 현지 실정에 맞게 향촌건설 중점을 확정해야 한다. 중앙은 이미 향촌 거주환경 정비 격상 5개년 행동을 실시한다고 명확히 했다. 농업농촌부와 국가향촌진흥국에서는 구체적인 실시방안을 제정 중에 있다. 이와 동시에 개발성, 정책성 은행과 련합하여 향촌건설 투자융자 문제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융자에 적합한 항목에 대해 융자 모식을 탐색하고 있다.

/기사래원 吉林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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