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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늙으면 누가 충분한 양로금을 주는가?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5-13 12:33:18 ] 클릭: [ ]

늙으면 누가 당신을 먹여 살리며 누가 당신에게 충분한 양로금을 줄 수 있는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로년층은 지속성적인 재부의 도전에 직면하게 되였다.

11일, 국가통계국은 제7차 전국 인구보편조사 주요 데이터를 공개하였는데 우리 나라 60세 이상의 인구는 2.64억명으로 총인구의 18.7%를 차지하였다.

민정부는 이전에 ‘14.5'시기에 우리 나라 60세 이상의 인구가 3억명을 돌파하여 우리나라는 경형 로령화로부터 중형 로령화 단계로 들어설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앞으로 스스로 자기를 양로해야 한다.” 청화대학 국가금융연구원 원장 주민은 일전에 2021광대년도투자론단에서 우리 나라 로년인구의 비중이 상승하는데 이런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우리는 “부유해지면서 늙어야 한다.”고 표시하였다.

일전, 중국광대은행과 보스톤자문회사(BCG)가 련합하여 발표한 <중국자산관리시장2020>보고는 목전 발달국가와 비교하면 우리 나라 양로금융체계는 총량의 구조에 현저한 단점이 존재한다고 제출하였다.

“목전 우리나라 양로보험제도는 하나의 ‘3지주’체계이다.” 중국광대집단 당위위원, 부총경리 부만군은 첫번째 지주는 기본양로보험이고 두번째 지주는 기업년금과 직업년금이며 세번째 지주는 개인의 저축을 포함한 양로보험과 상업양로보험이라고 표시하였다.

부만군은 인구로령화는 이미 양로 첫번째 지주인 양로금지불체계에 도전을 제기하였으며 두번째와 세번째 지주로 양로보험제도를 촉진하는 지속발전을 시급히 수요한다고 표시하였다. 우리 나라 세번째 지주의 양로보험 시장 발전공간은 거대하며 자산관리업계가 그속에 참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상관기관의 추산에 따르면 2025년 말까지 우리 나라의 양로금 규모는 20.3만억원에 달할 것이며 향후 5년간 년평균 복합성장률은 약 10%에 달할 것이다.

광대은행 자산관리부 총경리, 광대재테크유한책임회사 총경리 반동은 이렇게 표시하였다. “로령화사회에 진입한 하나의 큰 변화는 바로 로년인이 스스로 재부관리를 하고 자기를 위해 자산을 루적하여 자기가 늙은 다음의 비교적 편안한 생활을 보장해야 한다.”

“로년인은 재부관리를 할 때 왕왕 온당한 회보를 희망하며 시장이 좋을 때 일정한 수익을 취득할 수 있다.” 반동은 그들은 자신의 재부와 미래의 양로생활이 맞아떨어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기자가 료해한데 따르면 광대재테크를 포함한 금융기구에서 양로재테크상품 연구와 개발을 갈수록 중시하고 있으며 갈수록 많은 금융기구들에서 자신의 투자능력을 통해 미래 로령화사회 투자자들의 다양한 수요에 만족을 줄 것을 희망하고 있다.

여러 전문가들은 로령화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우리 모두는 반드시 어떻게 재부의 가치보증과 증가를 실현할 것인가를 미리 생각해보아야 늙어서 양로금이 있고 의지할 데가 있고 즐길 데가 있으며 편안하게 보낼 수 있게 된다고 표시하였다.

래원:길림일보

편역: 김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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