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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선진 농촌거주환경 개선으로 향촌진흥 적극 추진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20 11:03:03 ] 클릭: [ ]

농촌거주환경 정리정돈은 향촌진흥사업의 중요한 내용의 하나이다. 숭선진에서는 농촌거주환경 개선에 큰 중시를 돌리고 올해 41만원을 투입하여 록화, 미화, 량화공정을 일괄 추진하는것으로 숭선진 향촌진흥건설의 발걸음을 빨리고 있다.

군함산을 배경으로 깨끗한 모습으로 반겨주는 숭선진 일각

록화건설에서 숭선진에서는 8만원을 투입하여 진구역 여러 촌마을들과 정수공장 주위, 이수교, 각촌 혁명근거지 기념비, 군함산 쌍석봉, 군함산 정상 등에 각종 나무 1500여그루를 심고 정수공장과 상천촌에 잔디 4,000여평방터를 조성했다.

환경미화면에서 또 8만 5,000원을 투자하여 촌마을들의 면모를 아름답게 단장했다.

환경미화 성본을 절약하기 위해 숭선진에서는 대동촌 원봉툰과 고성촌, 상천촌 상천툰의 비닐하우스 550여평방메터를 세맡고 비닐하우스 육묘로 4만여그루에 달하는 꽃 묘목들을 키워 숭선진의 환경미화용으로 쓰고있다.

숭선진 기관간부들이 환경미화에 팔걷고 나선 모습

숭선진에서는 17만 5,000원을 투자하여 산간마을의 량화환경을 제고시켰는데 진거리구역의 가로등 30개, 대동촌의 가로등 50개를 수리하고 고성촌 주차장과 홍기하 주차장에 새로 26개의 가로등을 새로 가설해 군중들의 야간출입안전을 보장했을뿐만아니라 아름답고 살기좋은 향촌마을 건설의 발걸음을 빨리였다.

이외에도 숭선진에서는 상시화 거주환경 정돈사업을 펼치면서 촌마을 청결행동을 심입 추진시키고 있는데 전 진의 마을환경을 효과적으로 정화하고 있다. 숭선진에서는 올해들어 지금까지 각종 차량 기계장비 100여차와 인원 300여인차를 동원하여 일상생활쓰레기들을 청리하고 중점적으로 공공장소와 뒤골목에 대한 환경정리정돈을 진행하였는데 300여톤의 쓰레기를 쳐냈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숭선진 전경

현재 숭선진 여러 촌마을들의 면모는 일신되였으며 가는 곳마다 록음이 우거지고 각가지 꽃들이 향기롭게 마을들을 장식하고 있어 아름다운 산간마을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학수려(郝秀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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