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국조(国潮)’열기로 날개 단 메이크업 시장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경제일보 ] 발표시간: [ 2021-06-02 09:02:10 ] 클릭: [ ]

▩ 메이크업 ‘국조(国潮)’열기 중국 화장품기업에 기회 제공

▩ 4월 알리 플래트홈서 화시즈 완미일기 교역액 국제 브랜드 추월

▩ 1분기 상해가화(家化) 영업수입 21.1억원 27% 증가

얼마전에 마무리한 2021년 ‘중국 브랜드의 날’ 행사 기간에 ‘국조(国潮, 중국 특정 원소가 포함된 물품)’란 단어가 인기 검색어로 되였고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소비자들이 화장품 용기안에 중국 전통의 무늬를 새기고 외형이 동방 여운이 다분한 화시즈콤팩트(花西子粉饼)를 손에 들고 놓지 않는다. 일선(逸仙)전자상거래 소속 완미일기(完美日记)는 두루미를 령감으로 동물 아이섀도 ‘두루미’용기를 내놨다. 날로 많은 메이크 신조품은 여러가지 형식, 다양한 용도로 소비자들에게 메이크업의 ‘국조(国潮)’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완미일기 오프라인 가게에서 소비자들이 화장품을 사고 있다(자료사진).

중국 제조 진흥과 ‘국조’가 불러일으키는 거대한 수요하에 중국 제조 메이크업 브랜드는 전환 승격의 중대한 발전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중국의 메이크업은 특유의 생생한 생명력으로 ‘국조’의 자태와 브랜드의 자신심을 과시하고 있다.

근년래 ‘국조’가 메이크업 업계의 새로운 국내 수요로 되고 있다. “이런 현상의 본질은 중국시장에서의 배당이 점차적으로 늘어나면서 ‘발언권’이 생기게 된 데 있다.” 《패션바사(时尚芭莎)》잡지사 부사장이며 미용판 주필 동강은 메이크업 업계의 ‘국조’가 뜨는 내재적 요소를 한마디로 개괄했다.

시장이 변화하고 소비자 인지가 재구성되고 있다. ‘국조’의 배후에는 메이크업 국산 브랜드 제품 사용가치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만족시켜주어야 할 뿐만 아니라 문화인정과 브랜드인정의 수요를 더 만족시켜주어야 한다는 것이 반영된다.

“젊은 세대들이 중국 브랜드와 중국 제품에 대해 짙은 흥취를 갖고 있다. 두말할 것 없이 이는 국산 브랜드에 더 많은 시장 기회를 준다는 것을 말한다.” 국내 메이크업 대사 당의는 이렇게 말한다.

카슬란(卡姿兰)그룹 리사장 겸 총재 당석륭은 “현재 메이크업 브랜드는 국조 메이크업을 통해 더 많은 젊은이들과 문화적 공감대를 이루려고 한다.”며 “민족문화의 자신심을 깊이 심어주어야만이 브랜드 혁신을 통해 중국시장의 소비 승격을 꾸준히 추진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메이크업중 국산 브랜드 화장품시장의 시장 배당이 점차적으로 많아지고 있다. 알리 플래트홈 메이크업 업계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4월, 채색 화장품과 기초화장품의 온라인 교역액이 168.99억원이나 된다. 이중 화시즈, 완미일기의 온라인 교역액이 처음으로 국제 브랜드를 추월해 앞 2위에 들어섰다.

올해 1분기 상해가화(家化) 영업수입이 21.1억원으로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일산전자상거래 창시자 황금봉은 “현재 브랜드 승격에 지속적으로 투입을 증가하고 있다. 혁신과 품질을 틀어쥐는 한편 오프라인 체험점을 확대하는데 진력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량질봉사를 제공하는 것으로 더 큰 가치를 창조하려 한다.”고 밝혔다.

황금봉은 메이크업에서의 ‘국조’열기는 화장품업계에서의 중국산 시장이 날로 안전하게 발을 붙이고 있다는 것을 말하며 “브랜드 생산, 연구, 개발 능력, 공급사슬 정합 능력, 브랜드 조성력이 꾸준히 실력을 다짐에 따라 향후 중국시장에서 일부 100억원급의 메이크업 브랜드가 산생되여 국제 브랜드와 맞먹는 실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 출처 경제일보, 편역: 홍옥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