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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이것이 바로 길림발전의 대동맥이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7-15 16:16:26 ] 클릭: [ ]

 

고속도로를 따라가며 길림을 보면 동서남북이 이어지고 관통되였으며 달리는 가운데서 길림발전의 발걸음을 느낄 수 있고 시대의 소리를 정중히 들을 수 있다.

사통팔달한 고속도로망은 길림성 쾌속발전의 축영이며 더우기 당창건100돐을 맞은 중국의 거대한 변화의 력사적 견증이기도 하다.

1990년 성교통청에서 정식으로 장춘-사평사이 고속도로 건설을 가동했다. 1996년 9월, 길림성의 첫 고속도로라고 불리우는 장평고속도로가 시공을 마무리하고 통차를 실현했는데 이것이 바로 전성 도로네트워크 판도 대변혁의 시작이였다.

32년동안 우리성의 고속도로건설은 부단히 업그레이드되고 건설속도가 빨라 졌는데 2020년 말까지 고속도로 통차 거리수가 4306키로메터에 달해 거의 전성의 모든 현시를 커버하게 되였다.

성내에서 장춘시를 중심으로 고속도로는 방사성적으로 뻗어 나가면서 9개 시(주)를 이어 놓았고 전면적으로 ‘1주6쌍'(一主、六双)의 산업공간구도를 커버했다.

바깥으로는 흑룡강성과 길림성 료녕성을 종횡관통하고 북경, 천진, 하북 및 환발해 경제권과 할빈,대경,치치할 경제구까지 통하는 고속도로가 전면 개통되여 길림성이 동북로공업기지 ‘중심구역'에 서게 했으며 중국, 몽골, 로씨야 경제주랑과 련결되여 동북아의 전면합작과 ‘일대일로' 건설에 원활한 대통로를 구축했고 길림전면진흥 전방위적인 진흥의 강철‘척추'를 세웠다.

2020년 전성적으로 쌍료에서 도남까지, 송원에서 통유까지, 장춘에서 라림하까지 이르는 도로개조 확장건축공사와 동풍에서 쌍료까지, 룡정에서 따푸차이허까지의 5갈래 고속도로 도합 869킬로메터가 개통되여 새롭게 718킬로메터의 통차 거리가 늘어 났는데 우리성 고속도로건설사상 규모가 가장 크고 통차 거리수가 가장 많은 한해였다. 전성 통차 총 거리는 4306킬로메터에 달하며 ‘5종3횡2사'(五纵三横两射)의 고속도로 골격망과 장춘, 사평, 료원, 길림, 송원공업주랑 대환선이 기본적으로 형성되였다.

고속도로를 따라 길림대지에 눈길을 돌려보면 고속도로를 축으로 중심도시들이 한창 확장되고 있으며 산업군체가 속도를 내여 모여들고 있으며 산업이 부단히 흥기하고 경제주랑이 조용히 형성되고 있으며 도시군이 한창 생겨나고 있다. 이와 함께 교통 출행질이 현저히 제고되였으며 인민군중들이 나들이 행복감, 획득감, 안전감이 부단히 늘어나고 있다.

래원 길림일보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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