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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상반년 경제장성 ‘동북 4개 시’의 선두에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02 13:55:47 ] 클릭: [ ]

기자가 장춘시 당위 제13기 11차 전체회의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올 상반년 장춘지구의 생산총액은 11.5% 장성하였고 고정재산투자가 15.1%, 지방급 재정수입 30.7% 장성하여 ‘동북4개 시’(심양, 대련, 장춘, 할빈)의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였다. 장춘시 경제의 지속적인 회복과 안정된 발전, 끈질긴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

총투자가 79억원에 달하는 제1자동차홍기신에네르기차량공장이 정식 생산에 투입하였고 북경자동차공장과 호월집단에서 건설하는 생태향진, 비야디자동자전지공장 등 백억을 넘는 대상계약이 성사되였으며 동북아국제박람센터, 중차장춘궤도차주식유한회사의 전반이주 등 큰 항목들이 가속추진되고 있다.

상반년에 들어서서 장춘은 적극적으로 효과적인 투자를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전문대상’건설을 심화하며 동시에 시급 지도층에서 중대한 대상을 도맡고 5000만원 이상의 대상건설을 1315건을 계획, 실시하였으며 총투자는 1.4억원에 달했다. 공사를 회복한 건설항목이 1144건 에 달했으며 지난 같은 시기에 비하여 138건의 건설항목을 늘여 전반 경제기반을 튼튼히 닦았다.

장춘시에서는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여 산업형태변화를 승급시키고 장춘제1자동차공장을 세계 1류기업으로 건설하였으며 중차장춘궤도차유한회사를 ‘제5기 국가제조업 단항목우승시범기업’에 입선시켰다. 단 95일간이라는 기간내에 신종코로나방역접종포장차간이 생산에 투입하였고 6월에 20억원에 달하는 생산액을 실현하였으며 올해 내로 100억급 산업을 조성하게 된다.

봉사업발전 ‘10대행동’을 실시하여 도로항물류 등 4개 성급현대봉사업 집중구를 만들었다. 그리고 데이터화전변, 인터넷라이브방송, 영상문화혁신 등 새로운 업종이 가속성장하였다. 올 상반년 장비제조업은 11.9% 장성하였고 의약산업은 70% 장성하였다.

혁신발전을 가속화하고 착실하게 국가구역성 혁신중심건설을 다그치기 위해 장춘 제1자동차공장, 길림대학, 화웨이, 광학기술연구소와 손잡고 산업과 학술, 연구가 결합된 련맹을 건립하였다. 환길림대학쌍창생태권, 광전정보산업원, 장춘신구역광학첨단기술단지, 국가응용화학연구중심, 흑토지보호리용국가중점실험실, 국가반도체레이저광선기술혁신중심 등 대량의 중대한 혁신플래폼을 다그쳐 건설하였다

장춘의 신구역 ‘쌍창’시범기지건설은 련속 2년간 국무원의 통보표창을 받았다. ‘길림1호’는 정상 궤도에서 29개 위성이 운행하고 있고 장광위성은 동북에서 유일한 유니콘기업(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신생 기업)으로 된다. 상반년에 새로 인정한 과학기술형 중소기업소는 436개소이고 전 장춘시에 상장기업소는 36개 소, A급 일반주는 29개 소가 있는데 이는 ‘동북 4개 시’(심양, 대련, 장춘, 할빈)에서 첫자리를 차지한다.

동시에 소비회복이 상승하고 있다. ‘봄도시소비계절’ 판촉활동을 140차 진행하였는데 체육, 상객 소비권을 풀어 소비액 15억원 이끌어냈다. 장춘빙설축제, 길림눈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렀으며 장춘의 피서예술축제를 가동하여 ‘도시빙설선로관광’, ‘피서레저체험관광’ 등 정품선로를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상반년에 전 장춘시에서 접대한 관광객 수는 5,556만 인차에 달하고 관광총수입은 1023억원에 달하며 지난 같은 시기에 비하여 108.8% 장성하였다.

(출처 길림일보 기자 맹범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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