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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식업, 디지털화 기술 리용해 시장 회복 능력 키워야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경제일보 ] 발표시간: [ 2021-08-09 09:56:45 ] 클릭: [ ]

 ◉‘배달봉사’, ‘휴대폰 음식 주문’에만 의거하지 말고 업무와 관리도 디지털화 실현

얼마전에 북경에서 있은 북경료식업 디지털화승격행동 반년교류회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북경 지역의 ‘휴대폰 음식 주문’ 활약 가게수가 59.5%로 늘어나고 료식 온라인 주문량이 동기 대비 150.7% 늘어남으로써 전국 98.7% 수준에 비해 월씬 높았다. 다시 말해 점점 더 많은 료식점에서 ‘휴대폰 음식 주문’으로 손님들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휴대폰으로 음식을 주문하고 있는 고객 

‘휴대폰 음식 주문’은 료식업 디지털화 전환 승격의 중요한 표현이다. 근년래 디지털경제가 활기 있게 발전하면서 경제 동력, 산업구조 전환과 주민 소비 승격의 중요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디지털화 지식과 도구도 료식 기업의 경영방식, 혁신발전 경로를 전변시키는데 새로운 발전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0년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료식업에서 큰 타격을 받은 후 료식업은 디지털화 기술의 심층 융합을 더 가속화하게 되고 ‘무접촉 배달’, ‘무접촉 식당’, ‘휴대폰 음식 주문’ 등 디지털화의 대처 방안이 산생되였다.

실제 코로나 19가 발생한 후 많은 음식점이 문을 닫게 되였다. 정상적인 운행을 확보하고 집세, 인력 등 지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부 료식점에서는 경영 방식을 온라인 판매로 돌리고 반제품을 출시하는 등 배달 종류를 풍부히 했으며 지어 고차원 브랜드 료식기업에서도 온라인 배달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 국경절 기간에 료식업의 온라인 주문량이 그 전해의 동기보다 37% 늘어났으며 일부 식당의 배달음식이 크게 늘어났다. 례를 들면 북경 동화거3가 식당의 국경절 주문량은 동기 대비 700% 늘어났다. 국가통계국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10월의 료식업 수입이 4,372억원으로서 동기 대비 0.8% 늘어나 2020년에 처음 플라스 성장을 가져왔다.

현재 료식업에서 디지털화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원가를 낮추고 효익을 높이는 정상적인 운영방식으로 되였다. 그러나 디지털화 전환 승격을 실현하려면 ‘배달봉사’, ‘휴대폰 음식 주문’에만 그쳐서는 안된다. 업무와 관리도 포함되여야 한다. 업무를 말할 때 주문, 결산, 평가, 회원 등 전 과정에서 소비자들에게 더 편리한 소비 체험을 하도록 해야 한다. 관리면에서는 디지털 도구를 통해 식재료 구입, 메뉴 갱신, 고객관리 등 고리에서 업무를 발전시켜 원가를 낮추고 효익을 높이도록 해야 한다. 례를 들면 날씨 상황, 경영 시간 등 빅데이터를 통해 다음날의 재료준비, 수량 통제, 품질확보 등을 분석, 예측해야 한다.

코로나 19가 상시화로 되고 있는 가운데 료식업이 더 많은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려면 경영 사로를 적극적으로 개변시켜 디지털화 기술과 도구를 충분히 리용하여 경영 분야와 경영 수준을 꾸준히 승격시켜 위험 탈출 능력과 시장 회복 능력을 잘 키워야 한다. / 경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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