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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AI 사회구역식당이 상해에서 선보여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央视财经 ] 발표시간: [ 2021-08-12 18:20:47 ] 클릭: [ ]

--중국료리 8대 료리계통 완비

몇분이면 료리 완성!

전 과정 무연기!

최근 전국 첫 AI 사회구역식당(社区食堂)이 상해에서 선보였다. 이 식당에서는 음식물이 스마트화 료리를 실현했으며 또한 자동결제, 얼굴인식 지불, 첨단기술 요소가 주변 사회구역의 주민들에게 신기한 체험을 제공해주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된 일일가?

전국 첫 AI 사회구역식당이 상해에서 선보여

△중알텔레비죤 재정과경제 《正点财经》프로그램 영상

상해 홍교 사회구역 AI 식당의 무인 취식구에서는 그릇을 취식위치에 놓기만 하면 창구 내 일련의 설비들이 신속히 가동을 시작한다. 원료인 밀가루와 생수로부터 시작해 면발을 눌러 뽑기까지 8-10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뒤이어 기계팔은 면을 꺼내고, 끓이고, 국물을 첨가하며 자동 음식완료를 실현한다. 고봉기에는 3개의 국물통이 모두 열리며 면 한사발당 취식할 수 있기까지 평균 12분의 시간이면 된다.

취식구 한쪽에는 또 선탁할 수 있는 다양한 양념이 비치되여 있으며 소비자가 필요한 음식을 가진 후 식판을 AI 인식 스마트 결제대에 놓으면 화면에 자동으로 각 음식메뉴의 가격이 표시되여 나타난다. 부대 설비인 은련 비즈니스 계산기기가 여러가지 지불방식을 지원하는 데 현금이든, 카드든, 스캔이든, 얼굴스캔이든, 또는 디지털 인민페든 결제 과정이 쉽고 간편하여 식사 체험을 최적화한다.

상해시 홍교사회구역 AI 식당 점장 당룡운: 초기에는 안내하는 인원을 두었다. 지금은 경로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편리하다. 우리는 이미 한달 가까이 운영했는데 인구 류동량이 매일 평균 350인분에서 400인분에 달하는 음식물의 량에 도달했다.

“참새는 작지만 오장륙부를 갖췄다.” 기자가 알아본 데 따르면 이 사회구역 AI 식당은 부지면적이 약 130평방메터이며 무인 취식구역 외에도 셀프 중국음식, 인터넷주문-창구취식, 스마트 간이먹거리 기계 등 부동한 기능구역도 제공하고 있다. 밝은 조리실에서 기계팔이 채소를 스마트 조리 시스템에 넣으면 자동으로 지지고 굽고 삶는 것이 진행되는 데 채소료리, 작은 볶음류는 보통 5분에서 8분 사이에 료리가 완성된다. 전 과정에 기름연기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상해시 장녕구 홍교가두 주민 담봉정: 들어와 보니 아주 좋다. 20원이면 네가지 료리에 국 하나를 주문할 수 있고 로인카드로 20원에 3원을 우대혜택 받을 수 있다. 집에 돌아갈 때 가져 갈 저녁 것까지 주문했다. 주거 양로에 큰 추동역할이 된다.

AI 식당의 고객은 주변 사회구역 주민이 대부분이고 로년층의 비중이 비교적 높으며 점심시간에는 이곳이 일부 사무행정직들의 식사 선택지가 되기도 한다. 디지털 료리는 중국음식의 8대 료리계통(菜系)을 모의할 수 있다. 자동 음식분류, 자동 포장이 되고 또 연산방식에 근거하여 기름과 소금 섭취를 정확하게 통제할 수 있으며 음식물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음식물의 영양 분석을 제공하여 로인, 사무행정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다.

AI 식당 보급 가속화, 업계 예상 2년 내 수익 실현

△중알텔레비죤 재정과경제 《正点财经》프로그램 영상

AI 식당은 확실히 주민생활에 많은 편리를 제공해주는데 이런 종류의 AI 식당은 어떤 써비스 환경에 적용되는가? 리윤을 실현할 수 있는가, 또 보급할 실행 가능성을 갖추고 있는가?

AI 식당이 위치한 홍교가두는 로령화가 심화된 사회구역이다. 지난해 말까지 사회구역 호적상 로인 인구는 1만 9,201명으로 전체 호적인구의 38.4%를 차지한다. 이중 100세 로인이 9명, 무의탁로인(孤寡老人)이 137명, 독거로인(独居老人)이 1,131명인데 사회구역 로령화는 ‘정도가 심하고 로령화에 독거가 많은’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상해시 장녕구 홍교가두 중산주민구 당총지서기 마리: 요즘 로인들은 사실 삶의 질에 대해 모두 요구가 있다. 례를 들어 이 AI 스마트 식당을 놓고 볼 때 우리는 처음에 로인들이 이에 대한 접수도가 높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 곳이 핫플레스로 떠오를 줄은 생각지 못했다.

마리는 기자에게 AI 식당의 흥성한 광경은 그로 하여금 기쁨과 위안을 느끼게 한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늘 신문이나 텔레비죤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기사를 접했는데 이러한 첨단 과학기술이 로인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동화 료리, 편리하고 빠른 지불 방식과 자그마한 식당으로도 그들의 생활을 다채롭게 변화시켰다고 덧붙였다.

은련상무주식유한회사 제품총감 한군연: 정부에서 주는 로인 보조금은 지급 시 직접 감면이 된다. 이외에도 백스테이지에서 우리는 식당에 리용자의 포인트, 장부 대조 및 종합관리의 각 방면의 관련 써비스를 제공해준다. 스마트 식당 방면에 있어 우리는 이미 근 2,000개의 식당이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자동화된 장면에서 스마트 식당은 사회구역의 구인난, 써비스 인력 부족 등 많은 문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했다. 기자가 료해한 바에 따르면 이 홍교 AI 사회구역 식당의 경우 한 가게당 3~4명의 직원만 있으면 하루 세끼를 전부 감당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 1기 투입이 130만원 정도이고 2기 투입은 거의 70만원에 달하는데 그때가 되면 인력을 한층 더 절약할 수 있는 동시에 배달 공급도 할 수 있어 매출이 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상해 희향예향전자상무유한회사 운영총감 범연평: 현재 우리는 기본적으로 약간 손실을 보고 있다. 왜냐하면 지금 2기가 아직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기가 시작되면 리익을 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우리도 추산해보니 대략 1년 반이면 기계의 투입을 회수할 수 있다. 하여 대략 2년 정도면 순리익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중앙텔레비죤 재정과경제(央视财经), 편역 길림신문 김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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