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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선택 시 절반 이상 로임 대우와 업계 전망 고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08-15 17:39:38 ] 클릭: [ ]

갓 직장 생활을 시작한 젊은이들은 첫 직장에서 학생에서 직장인으로의 전변을 이룬다. 첫 직장은 앞으로의 직업 궤적에서 일정한 영향을 미친다. 근일, 《중국청년보》사회조사중심은 1,533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로임대우가 좋은 것(55.4%)과 업계 전망(53.0%)이 첫 직장을 찾을 때 가장 중요시하는 보편적인 내용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66.0%의 응답자들은 첫 직장생활을 통해 일처리 하는 경험을 쌓게 되였다고 했다. 응답자중에 본기 졸업생이 30.3%를 점하고 근무 년한이 1년 미만이 12.9%를 점했으며 근무 년한이 1년에서 3년 사이가 23.5%, 근무 년한이 4년에서 5년 사이가 16.9%, 6년 이상이 16.4%를 점했다.

 
51.1% 첫 직장, 자기가 생각한 것과 비슷하다

왕지보는 직장 생활을 해온지 1년도 안된다. 북경 모 회사의 데이터 분석부문에서 일하는 왕지보는 대학교 문을 나선 후의 첫 직장이 자기가 생각한 것과 비슷하다고 말하며 “생각과 다른 점이라면 최초는 기술면의 일터를 찾으려고 했다. 지금의 일터는 업무에 대한 요구가 매우 강하다. 실제 일하는 가운 데서 순수 기술적인 일터에 대한 요구가 더욱 높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나는 계산기 전공을 배우지 않았기에 기술 분야에서 일을 한다면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 해서 업무 일을 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고 했다.

복장설계를 배운 정굉빈(가명) 은 모 세계 500강 복장 기업에 취직했다. 수입이나 신입생들에 대한 양성을 막론하고 만족한다고 했다. “나는 비축생이란 신분으로 기업에 들어왔다. 회사는 신입생들에 대해 2년 반이라는 양성 시간을 준다. 첫해에는 모든 일터를 돌아다니며 배우고 그 후의 1년 반은 자기의 일터에서 배우고 근무한다. 옷 한점을 만드는데 설계로부터 전반 공예의 흐름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을 배웠다.”고 정굉빈은 말한다.

조사에서 51.1%의 응답자가 첫 직장이 자기가 생각한 것과 비슷하다고 했으며 31.7%의 응답자가 생각과는 다르다고 했으며 17.2%의 응답자가 좋지 않다고 밝혔다.

높이 바라보지 말고 자기 능력 대로 직업 선택하라

응용통계 전공을 졸업한 백묘단은 북경 모 인터넷회사의 데이터 분석부문에서 일한다. 첫 직장에 대해 백묘단은 생각과 다르다고 말한다. “통계 견본을 많이 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일하면서 어디에도 쓸모 없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실제로 일터의 데이터 거개가 학교에서 배웠던 것처럼 규격에 딱 맞는 것이 아니며 규모가 비교적 큰 회사일 경우 사람마다 책임지는 분야가 있다. 단일하고 고정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였다.”

백묘단이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된 것은 인터넷 업계의 배경을 보고 선택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앞서 가는 지식을 배울 수 있고 직장 분위기도 상대적으로 괜찮다고 한다. “이외 로임 대우를 본 것도 있다. 인터넷 업계의 로임이 상대적으로 비교적 높다.”고 백묘단은 말한다.

첫 직장을 선택할 때 로임 대우, 업계 전망외에 배운 전공과 맞물리는가(49.6%), 직위 발전 공간(48.8%), 일터의 안정성(35.0%), 취미 애호(29.2%)와 팀의 융합(22.4%)등도 포함되여있었다.

상대적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도시(19.2%), 호구 입적문제(18.3%), 기업 지명도(17.5%)와 연장 작업 여부(13.1%)등도 선택률이 비교적 높은 내용이였다. 5.8% 응답자만이 일터만 있으면 된다고 답했다.

중국석유대학(북경)외국어학원 2021기 졸업반 보도원 류사항은 졸업생들은 맹목적이고 류행을 따르지 말고 자기의 위치 선정과 능력을 똑똑하게 알고 높이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며 “실제에 맞게 일을 찾으며 현장 고찰을 하고 로임을 유일한 방향으로 간주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직장 옮길 수 있는 기능 키우며 처세원칙 배우라

“젊었을 때 더 많이 배우려는 생각에서 인터넷 업계를 선택했다. 첫 직장에서 압력이 매우 크고 시간이 없는 것을 알고 업계를 바꿨다. 지금은 은행에서 출근한다.”고 말하는 백묘단은 첫 직장이 자기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하면서 “최대 도움은 직장을 옮길 수 있는 기능과 처세 원칙과 도리, 사람과의 소통 기교이다”라고 말한다.

백묘단은 첫 직장에서 근무할 때 무슨 일을 하든 서류를 남기는 습관을 배웠다 한다. 례를 들면 문건의 이름, 분류, 귀납 방법 등이 다른 직장생활에서 도움이 컸다고 한다.

왕지보는 첫 직장에서 일터 적응능력을 배웠으며 학생에서 직장인으로의 탈바꿈을 완성했다고 한다. “진정으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와 결부하여 운용했다. 일 처리에서도 자기 성격을 가라앉힐 줄을 알았으며 더우기는 인내성 있게 처리하는 방법을 배웠다.”

첫 직장을 통해 배워야 할 내용들로는 무엇인가는 물음에 66.0%의 응답자들이 일처리에서의 경험을 선택하고 58.3%의 응답자들이 장원한 직업 발전 계획을 선택했으며 55.3%의 응답자가 업계의 전문 기능이라고 선택했다. 기타는 상당한 수입(39.5%), 다른 직장에 갈 수 있는 직장 통용 기능(34.6%), 풍부한 인맥자원(34.3%)과 마음이 맞는 친구 (25.5%)등이다.

백묘단은 첫 직장에서 많이 보고 많이 물으라고 하면서 주위의 동료들이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소통하며 보고하는 가를 잘 지켜보면 은연중에 자기의 교제능력과 사람에 대하는 기교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많이 물어보라는 것은 모든 것을 다 물어보라는 것이 아니며 더우기는 모르는 것만 있으면 물어보라는 것은 아니다. 자기 절로 많이 사색하고 하나를 보고 열을 알아야 한다. 다음 동료, 지도자에게 물어 자기의 생각을 검증한다. 이래야 만이 비교적 빨리 업무능력을 높일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첫 직장에서 더 많이 배울 수 있는가는 조사에서 75.6%의 응답자들이 적극적으로 팀에 융합하고 허심하게 배우며 64.6%의 응답자들은 신생사물을 많이 접촉해 꾸준히 진보할 것을 권장하고 60.3%의 응답자들은 착오를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과감히 시행해볼 것을 건의했다.

자기 추동력(56.5%)을 발휘하고 중임을 떠메며 경험을 쌓는다(39.7%)등도 있었다.

/출처: 인민넷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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