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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념의 변화”로 “발전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8-16 13:20:40 ] 클릭: [ ]

길림성 “1주 6쌍” 고품질 발전 전략 전면 실시에 관한 론평

일전, 길림성당위 제11기 제9차 전원회의는 〈‘1주 6쌍’ 고품질 발전전략을 전면 실시할 데 관한 길림성당위의 결정〉을 채택했다.

새로운 백년의 로정에 직면하여 “14.5”전망계획 시작의 해라는 이 새로운 시작점에서 길림성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립각하고 새로운 발전리념을 관철하며 새로운 발전구조를 구축하면서 “두가지 확보, 한가지 솔선”의 목표를 다잡고 고품질 발전의 나팔을 불었다.

기획 구상

이는 자신의 조건을 토대로 고품질 발전을 추구하는 새로운 구조를 구축하는 것

새 시대에 동북진흥의 문제를 깊이 있게 해결하려면 이미 오랜 토론을 거친 많은 안개를 뚫고 나가야 한다. 그러나 시간은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 길림성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갈가?

지역 발전의 변화를 추동하는 동력에너지는 우선 산업요소의 공간 집합, 구조와 그 생산력의 지속적인 향상에서 비롯되며 또한 공간적 특징이 산업형태와 집합 방식을 결정한다…… 길림성은 사고하면서 전진하고 전진하면서 사고하고 있다.

2019년 1월 27일, 길림성정부 신문판공실은 소식발표회를 소집하여 “1주 6쌍”산업 공간 배치 전문계획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이 계획 체계는 이전의 공간 전반적 구조를 계승했을 뿐더러 전략의 세밀함은 이왕을 훨씬 초월했으며 길림 진흥의 새로운 비전과 새로운 경로를 더욱 많이 고려하고 있다.

큰 힘을 들여 “1주 6쌍” 산업 공간 배치를 구축하던데로부터 “1주 6쌍”고품질 발전 전략으로 충실하게 조절하기까지 3년이란 실천을 거쳐 길림성은 현저한 효과를 거두었다.

계획체계와 지원 정책이 확실하게 실시되고 중점 항목, 중대 플래트홈 건설이 다그쳐지고 구역 분공과 협력, 대내외 개방 협력이 끊임없이 심화되면서 길림성은 초보적으로 품질이 더욱 높아지고 효과가 더욱 좋으며 구조가 더욱 최적화되고 우세가 충분하게 방출되는 발전의 새 길을 걸어 나갔다.

“산업 공간 배치”에서 “고품질 발전 전략”에 이르기까지 형식으로부터 내포에 이르기까지 모두 중대한 강화와 향상이 있었다.

례하면 “결정”은 “두만강 압록강 개발개방 경제벨트” “중 몽 로 개발개방 경제벨트”를 “대두만강 개발개방 경제벨트”로 통합하고 동시에 “중서부 알곡 안전 산업벨트”구축을 제출했다. 이 새로운 “두개 벨트”배치는 원유의 개념과 범위를 훨씬 초월했다. 핵심은 바로 국가의 중대 전략을 위해 더욱 잘 봉사하며 국가의 “5대 안전”을 잘 수호하고 특히 식량 안전이라는 이 직책 사명을 더욱 잘 책임지기 위한 것이다.

례하면 <결정>은 “두가지 기지”중의 “백성 국가급 고재능(高载能)고기술기지”를 “서부 국가급 청정에너지 생산기지”로 조정한 것이다. 실시 범위는 백성으로부터 송원을 포괄한 전반 서부지역으로 확대되여 생산, 수납 처리, 전환, 수송 배급 등 여러 부분을 포괄하고 있다. 지난날 고에너지소모를 청정에너지로 전환시키는 개발 리용을 강조했는데 이는 길림성이 국가의 에너지안전 구조배치에 더욱 잘 융합되여 들어가고 청정에너지 우세를 고품질 발전의 우세로 전환시켜 예기 대로 탄소 고봉, 탄소 중립(碳达峰 碳中和) 목표를 실현하는 데 모두 의의가 중대하다.

례하면 <결정>은 “장춘-공주령 도시 통합 협동발전”을 “장평 일체화 협동발전”으로 조절했다. 지난해 국무원은 공주령의 대리 관리 관계 변경과 행정구역 조절을 비준했는데 이는 장춘 공주령 도시 통합 협동발전이 새로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였음을 표징한다. <결정>은 길림성의 새로운 “두가지 협동”의 구조를 제출했는바 우세 상호보완과 고품질 발전의 구역 구조의 형성을 추동하였고 길림성의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엔진을 형성시켰다.

그외 <결정>은 “두개 주랑”, “두개 선로”, “두개 통로”에 대해서도 조절을 했다. 첫째는 “장춘—료원—매하구—통화—백산—돈화 의약건강산업주랑”을 “장춘—료원—매하구—통화—백산—연변 의약건강산업주랑”으로 조절하고 실시 범위를 돈화에서부터 연변 전반에로 확장시켰다. 둘째는 “장춘—통화—백산—연변—길림—장춘 피서 빙설 생태 관광 대환선”을 “장춘—통화—백산—연변—길림—장춘 피서 레저 빙설 관광 대환선”으로 조절하여 레저 빙설 관광의 개념을 두드러지게 했다. 셋째는 장춘—백산—통화—료원과 장춘—길림—훈춘 “쌍통로”를 장춘—백산—통화—료원 대통로와 장춘—만주리—유럽 대통로로 사람 “인”자 형의 “두갈래 통로”로 조절했는바 이는 쌍순환 발전의 새로운 구조를 구축하는 데 립각하고 우리 나라 변경지역 개방고지와 동북아지역 협력중심의 중추를 더욱 잘 구축했다.

실천 검증

—이는 자원을 통합하고 우세를 발휘하며 돌파구를 찾는 새로운 지침

GDP 11.5% 증가, 지방 재정수입 30.7% 증가, 고정자산 투자 15.1% 증가, 규모 이상 공업 총생산액 17.2% 증가, 써비스업 증가치 10.3% 증가……

이는 장춘시가 2021년 상반기에 내놓은 만족스러운 답안지이다.

올해 들어 장춘시의 구조 조정 속도가 가속화되고 현대화 도시권 건설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며 하이라이트가 련이어 나타나면서 길림성 경제발전에서의 장춘시 역할과 지위가 더욱 뚜렷해졌다. 특히 우리 성 ‘1주 6쌍’ 고품질 발전전략에서 장춘시는 장춘 복사의 주도적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고품질 발전의 핵심 엔진을 만들어 장춘 발전에 방향을 가리키고 새로운 기회를 가져왔다.

2021년 봄은 길림 사람들에게 있어서 조금 더 일찍 왔다. 길림성은 평년보다 한달 앞당겨 ‘1주 6쌍’ 추진 프로젝트 건설 가속화 행동 및 전성 봄철 프로젝트 집중 착공 활동을 시작했다. 전성적으로 5천만원 이상의 항목을 재개한 것은 1,899개로 작년 동기보다 222개, 13.2% 증가했다.

방식을 전환하고 기반을 다지고 구조를 조정한다…… 프로젝트 건설을 중심으로 산업 공간 구조를 추진하는 길림성은 전통산업이 하나만 우뚝 서있던 데로부터 새로운 산업이 왕성하게 발전하는 다원화 산업 지지구조로 전환하고 있다.

‘1주 6쌍’의 고품질 발전 전략은 계획에서 시작하여 효과에서 시달된다. 올해 상반기 길림성 지역 생산총액, 규모 이상의 공업 증가치, 고정자산 투자, 대외무역 수출입, 실제 리용 외자, 지방급 재정수입은 각각 10.7%, 16%, 15.9%, 30.2%, 51.3%, 24.5% 증가하여 모두 동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수자는 가장 설득력이 있다. 수자의 배후에는 ‘1주 6쌍’의 고품질 발전전략의 깊이 있는 추진이 있고 경제구조의 지속적인 최적화, 신흥동력의 성장 가속화와 품질 효익의 끊임없는 향상이 있다.

장춘신구 금새국제의약산업단지내에 탑형 기중기가 숲을 이루고 기계가 소리를 내며 건설자들이 공사장을 누비고 있다. 20만평방메터 부지의 이 프로젝트는 2024년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장춘신구의 경우 ‘14.5’시기에 중점적으로 발전시킬 주도 산업중 하나인 신구 생물의약산업은 2025년까지 천억급 산업군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대량의 프로젝트가 밀집되여 착공되고 있다.

한편, 장춘신구 생물의약산업은 길림성 생물의약산업군체의 축소판일뿐이다. 현재 이 산업군체는 금새약업, 백산시혜달, 통화동보 등 150여개 규모 이상의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궤도객차 제조, 고성능 섬유 및 복합 재료, 위성 및 응용 등 산업군체는 부흥호 중국 표준 고속렬차조, 탄소 섬유 원사(原丝), ‘길림 1호’ 위성 등 제품을 탄생시켜 성장을 이끌었다.

자금, 인재, 기술은 까닭없이 모이지 않는다. ‘1주 6쌍’의 세분화 실시의 교묘한 점은 장춘경제권의 운동에너지 방출을 통해 ‘6 쌍’으로 밀접하거나 상호 보완성이 강한 산업점을 ‘선’으로 련결시켜 발전의 견인력을 형성하고 새로운 집합구조를 형성한 데 있다.

‘1주 6쌍’의 고품질 발전전략의 목적은 바로 군체 산업으로 하여금 ‘주랑’, ‘선로’를 형성하게 하고 관련 기능으로 하여금 ‘길’, ‘벨트’를 형성하게 하며 자원개발로 하여금 ‘기지’를 형성하여 주요 지역의 ‘협동’발전을 이루게 하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볼 때 ‘1주 6쌍’의 고품질 발전전략은 길림이 자원을 통합시키고 장점을 발휘하며 돌파구를 찾는 새로운 지침이다.

미래를 향해

-이것은 전성의 산업발전 로선도, 시공표이고 우세 자원을 발굴하는 웅장한 청사진이다.

발전 리념은 발전 행동의 선도이고 발전 사유, 발전 방향, 발전 착력점의 집중적인 표현이다.

도를 따라 행하면 일이 이루어진다.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1주 6쌍’의 질 좋은 발전전략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관철, 락착시키는 구체적인 조치이다. 이 중대한 전략은 중앙의 요구에 부합되고 우리 성의 산업 발전 토대와 미래 전환 승격의 수요에 부합된다.

길림의 전면 진흥, 전방위적 진흥의 새로운 려정에 새로운 돌파구가 있어야만 새로운 구도가 생긴다. ‘1주 6쌍’의 고품질 발전전략은 제약을 타파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국면도 구축할 수 있다.

이는 전략적인 측면에서 국가의 수요를 틀어쥐고 길림의 발전을 배치하며 핵심 임무를 정하고 난관공략 중점에 초점을 맞추며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는 데 유리하다.

이는 발전의 측면에서 고품질 발전이라는 근본적인 요구를 돋보이고 새시대 길림 발전의 의미를 풍부하게 하는데 유리하다.

이는 구조 구축의 측면에서 전략적 구조를 재구축하고 발전 우세를 재구축하며 진흥 토대를 구축하는 데 유리하며 지역 상호작용 의 상호 보완, 협동 상생을 강화고 지역 발전으로 진흥 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7월 31일 중국공산당 장춘시위원회 13회 11차 전체회의가 열렸다. 회의는 ‘6쌍’ 구조 구축을 다그치고 장춘시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발휘하며 전략적 위치 확정을 잘 찾아 주동적으로 융합, 련결시키고 복사 능력을 강화하며 지역 협동발전의 새 구조 구축을 다그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중의 중요한 임무는 산업 집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쌍주랑’ 발전의 핵심을 구축하는 것이다.

‘1주 6쌍’의 고품질 발전 전략의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는 자동차, 석유화학, 농산품 가공이 우리 성의 전통적인 기둥 산업으로서 사실은 환장춘 사평—료원—길림—송원 공업주랑의 우세 항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세 가지 기둥 산업을 새로운 우세로 만들겠다는 희망 구조도 여기 있는데 력사의 연장도 있는가 하면 장춘경제권을 크고 강하게 만드는 커다란 견인력을 형성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장춘시, 사평시, 료원시, 길림시, 송원시 각자의 전통적인 장점이 유지되였을뿐더러 새로운 구조를 바탕으로 더 강화되였으며 더 쉽게 내부의 산업 련계를 통해 장춘 경제권이라는 진정한 지역 경제 중심을 더욱 빨리 형성할 수 있다.

‘쌍환선’을 보면 장춘—통화—백산—연변—길림—장춘 피서레저 빙설관광 대 순환선과 장춘—송원—대안—백성—통유—장춘 하천 호수 초원 습지 관광 대 순환선은 장춘을 중심으로 한개 환은 동쪽으로 산지, 삼림, 빙설 관광산업의 토대가 가장 두드러진 통화시, 백산시, 연변주, 길림시, 장백산을 순환선으로 꿰였고 다른 한개 환은 서쪽으로 하천 호수, 초원, 습지의 우수한 자원을 순환선으로 꿰였다. 두개의 순환선은 자원이 통합되고 제품 개발 방향이 명확하며 여러 개의 우수한 관광 코스와 제품이 선명하게 집결되였다.

대외적으로 ‘1주 6쌍’은 ‘그림 하나로 길림을 읽는’ 경제지리도와 투자수첩이다.

대내적으로 이것은 새시대 길림성에서 지역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상부설계다. 이것은 경제의 질 좋은 발전을 실현하고 발전의 새로운 길을 걸으며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을 추진하는 새로운 경로이다. 이것은 앞으로 5년, 10년 심지어 더욱 긴 시간 유효한 전성 산업발전의 로선도와 시공표이며 대량의 산업 프로젝트를 탑재하고 거대한 경제 규모를 포함하고 전성의 우세 자원을 발굴하는 웅장한 청사진이며 미래 길림 경제의 새로운 성장극의 분포 구조이다.

시대가 ‘답안지를 제출’하고 인민이 ‘점수를 매긴다’. 시대와 인민을 마주하여 새로운 시대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을 다그쳐 추진하며 사회주의현대화의 새 길림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려정에서 길림은 멋진 답안지를 써낼 것이다.

/길림일보, 편역: 최승호 최화 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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