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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개선·난청치유 신 기술 세계적인 각광 받아

편집/기자: [ 전춘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18 09:40:18 ] 클릭: [ ]

난청환자 정상인보다 최대 치매 발생률 약 5배

10대 청소년의 난청 증가 원인 주요하게 이어폰 탓

시대의 발전으로 세상의 소음이 더욱 커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청력이 점점 그 기능이 떨어지고 있는 추세다. WHO의 통계에 의하면 전세계 난청 인구가 3.6억 명으로 그중 55%가 65세 미만의 년령층에 있으며 최근에는 30대 미만의 젊은 층에서 쳥력손실이 가속화 되고 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난청인구의 확산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가가 전 인류적인 관삼사로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한국에서 개발된 청력개선, 난청치유 신프로그램인 ‘HB2020' 이 몇년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기술은 어떻게 개발되였으며 또 어떻게 이 몇년간이 림상실험을 통해 세상에 널리 알려 졌는지 (사)한국청각관리사협회(이하 협회로 약칭) 이원 회장을 만나 유관 사항에 대해 알아 보았다. 협회는 한국 서울 강남구 논현로 507 성지하이츠 3차에 위치, 오래동안 청각상담사양성과 청력개선, 난청치유 사업에 몸담그어온 이원 회장은 세계 최초의 특허기술인 난청 치유 프로그램인 〈HB2020〉대 대해 상세하게 소개했다.

이 기술은 소리를 리용한 난청 치유 프로그램 〈HB2020〉로서 미세한 주파수로 난청 세포만을 자극하여 청력을 높이는 원리TSC(역치신호기술)를 IT기술로 시스템하여 아무런 물리적 치료행위 없이 이명과 청력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적화된 변조주파수 신호를 최소 청취강도인 청력역치 수준에 맞춰두면 청각뉴런의 반응역이 내려가 청력이 좋아지는 효과를 가져온다.

사진: 이원 회장

후천적으로 한번 나빠진 청력은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의학계의 오랜 통념을 깨고 청각세포를 난청 주파수 대역별로 활성화하는 최적화된 음량을 찾아 근본적으로 청력을 복원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사용법을 보면 TSC라는 획기적인 기능을 디지털 바이블에 두 종류의 음량으로 탑재하여 하루에 약 30분 정도를 선별하여 듣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청력을 보호, 개선하고 청력 손실을 지연 시켜준다. 아울러 기존의 청력검사보다 20배이상의 미세한 주파수로 난청 세포를 발견하고 특수한 소리로 자극하여 청력을 높여주는 원리로 청력 저하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개선 시켜준다.

이 제품은 미국 스탠포드 의대에서 4년간의 림상실험을 시행한 결과 이명과 난청이 약 80%까지 개선되는 의학사상 최초의 경이로운 결과를 나타내여 세계 의학계를 놀라게 하였다. 그후 서울대 의과대학, 중앙대 의과대학, 삼성의료원, 아산병원, 중국의학학회, 고유시병원, 미국국립의료원, 미국신경학회 등 부문과 이름있는 병원에서 선후하여 림상실험을 하여 진일보로 그 기술력과 효능을 검증받았다.

요즈음 로년층에서 치매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난청환자가 정상인보다 치매 발생률이 최대 약 5배나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10대 청소년의 난청 증가 원인이 주요하게 이어폰 탓으로 이 5년간 약 30%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있어 더욱 우려를 자아낸다.

이원 회장은 〈HB2020〉기술 개발로 하여 현대인들의 청력개선, 난청치유에서 획기적인 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며 세계적 범위에서의 상호 교류를 통해 하루빨리 이 특허기술을 공유하기를 기대하였다. 중국에서는 이미 발명특허를 낸 상태로 곧 본격적인 보급에로 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혔다.

/전춘봉 기자 qcf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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