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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시 관성구 ‘밤경제’로 도시 생활 풍부하게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8-18 19:01:20 ] 클릭: [ ]

▩ 상권 하나에 풍격 하나, 거리 하나에 특색 하나, 창구 하나에 하이라이트 하나로 소비 경로 확대

최근 몇년간 장춘시 관성구에서는 ‘신 유망업종’, ‘밤경제’를 정성껏 가꾸어 ‘신 경제’를 번영시킴으로써 소비 성장을 이끌고 있다. 따라서 민생 취업을 추진하고 도시 생활을 풍부하게 해 도시에 활력소를 불어넣고 있다.

장춘시 관성구 당위, 정부에서는 ‘특색을 발굴하고 브랜드를 내세우며 규모를 집결시키고 성장을 추진’하는 발전 방향을 견지하고 개방적이고 질서 있으며 활력적이고 건강하며 안전한 야간 경제 발전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먹고 놀고 쇼핑하고 쉴 수 있으며 문화적 창의와 운동할 수 있는 등의 시민들의 다원화 수요에 따라 구체적인 상황에 맞게 여러 업종을 융합시키고 다 분야를 련결시켜놓았다.

력사, 문화, 경영 상태에 중점을 두고 장춘기차역, 관성구행정중심, 관성주방광장(住邦广场) 주변을 ‘3개 상권’으로  만들었다. 특색 료식, 정경 체험, 레저 오락에 눈을 돌리고 밤 경제의 ‘3갈래 거리’를 이루고 ‘관성 ․ 중동(中东)의 밤 2.0 ’, 만달습광리(拾光里)와 주방도시광장을 3개 ‘주제 야시장’으로 만듬과 아울러〈야간 경제를 가일층 번영시켜 ‘관성의 이름을 날리고 관성을 흥기’시킬 데 관한 실시 의견〉, 〈소비 성장을 추진할 데 관한 관성구상무국의 약간한 조치〉를 련이어 내놨다. 현재까지 ‘장춘 · 관성 중동의 밤 2.0’의 주체 기업에 대한 통계를 마무리한 상황이며 관련 정책성 장려를 향수받게 한다.

관성구는 상권 하나에 풍격 하나, 거리 하나에 특색 하나, 창구 하나에 하이라이트 하나로 부동한 소비 군체들의 소비 경로를 끌어냈다. 장춘 관성 만달보행거리에 있는 기차 주제의 먹거리 매대는 오락 매개물에 료식을 삼입시킨 야시장으로 많은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관성 중동항(中东港)에서 도입한 ‘번등서점’(樊登书店), ‘돌격련맹사격체험관’, ‘뚱보병커피체험관’(胖瓶咖啡体验馆) 등은 이미 올여름 왕훙의 핫플레이스(打卡地)로 되였으며 하루 판매액이 근 25만원이나 되였다. 관성 만달은 400여개 유명 브랜드가 집결되고 관성 중동은 600여개 상가가 합류되여 있는데 500여명이 먹고 놀고 유람하고 건강을 챙기는 일련의 소비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야시장’ 을 빌어 시민들을 위해 다원화로 된 풍부한 야간 생활을 마련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관성을 선도하여 현대 봉사업 상권에서의 다 분야 소비의 련동을 끌어냈으며 지속적인 소비 성장을 이루고 전 구의 경제 발전을 추진했다.

관성구에서는 또 명절 소비 특점과 결부시켜 구내의 30여개 중점 기업과 함께 ‘봄을 누리며 관성에서 만나다, 관성구에서 먹고 마시고 놀자 ’, ‘시원한 여름, 행복한 관성, 7.1맞이 우대 쇼핑’ 등 일련의 행사를 벌였다. 구정부에서는 선후 300만원 소비권을 발급해 20배로 되는 소비를 올렸으며 사회의 소매액 지표를 6% 포인트 올렸다.

다음 단계 관성구에서는 계속 주제를 풍부히 하고 매개물을 혁신하며 기능을 보완하고 야간 경제와 신 경제 발전을 유력하고 질서 있게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전 구의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능을 주입시키려고 한다. / 출처: 신화사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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