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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월 중국의 ‘일대일로’ 연선 나라 투자 성장세 유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08-22 14:55:05 ] 클릭: [ ]

8월 20일, 상무부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대외 비금융류에 대한 우리 나라 직접적인 투자가 628.1억딸라로서 동기 대비 4.2% 늘어났다. 이중 1월―7월까지 ‘일대일로’ 연선 나라에 대한 우리 나라 비금융류 직접 투자가 112.9억딸라로서 동기 대비 9.9% 늘어나 동기 총액의 18%를 점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1% 포인트 올라갔다.

중국 기업에서 도급 맡고 건설하게 된 말디브 비라나국제공항 수상 비행기터미널 대상이 얼마전에 준공됐다. 이미 검수와 시운행을 마치고 현재 사용에 교부되였다. 사진은 6월 30일 말디브 말레에서 찍은 말디브 비라나국제공항 수상 비행기터미널이다./ 신화사  

1월부터 7월까지 대외 도급 공사를 완성한 영업액은 785.1억딸라이며 동기 대비 12.3% 늘어났다. 새로 체결한 계약액은 1,232.5억딸라로서 동기 대비 1.2% 늘어났다. 대외 로무 합작으로 파견된 각종 로무일군은 18.4만명이며 7월말까지 경외에 있는 각종 로무일군은 60.2만명이다.

‘일대일로’ 연선 나라 대한 중국의 투자가 성장세를 유지하며 공사 도급 시장이 안정적이다. ‘일대일로’ 연선 나라에서 새로 체결한 도급 공사 계약액은 644.2억딸라이며 공사 완성 영업액은 452.6억딸라이다.

대외 투자가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바 지방 기업이 계속 주력 역할을 하고 있다. 1월부터 7월까지 정보수송/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 봉사업에 대한 투자가 48.1억딸라로서 동기 대비 32.9% 늘어났다. 과학 연구와 기술, 봉사업, 제조업, 교통운수, 주민 봉사 등 분야에로의 투자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외 비금융류에 대한 지방의 직접 투자가 484.6억딸라로서 동기 대비 10.6% 성장해 같은 시기 대외 투자 총액의 77.2%를 점한다. 이중 장강 경제지대의 관련 성, 시의 대외투자가 238.2억딸라로서 동기 대비 18.8%성장해 대외 투자에 대한 전국의 37.9%를 점한다.

새로 대상을 체결한 대외 도급 공사 분야가 상대적으로 집중되고 큰 대상 수량이 많아졌다. 1월부터 7월까지 새로 계약을 체결한 대외 도급 공사 대상은 주로 교통운수, 전력 공사 건설과 일반 건축 등 분야로서 60% 이상 점했다. 새로 계약을 체결한 대상중 5,000만딸라 이상 되는 대상이 453개로서 지난해 동기 대비해 32개 늘어나 합계 1,048.6억딸라로 새로 계약을 체결한 총액의 85.1%를 점한다.

/출처: 인민일보,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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