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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상담회 클라우드 플래트홈’ 구축중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8-16 15:12:26 ] 클릭: [ ]

● 두만강상담회 첫 온—오프라인 융합 전시회 개최 모델 창조

● 오프라인 실경 관람, 온라인 클라우드 관람 실현

 

제13회 두만강지역(연길) 국제투자무역상담회 (이하 ‘두만강상담회’로 략함)가 2022년 9월 2일부터 5일까지 연길시에서 거행하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두만강상담회는 처음 창조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한 전시회 개최모식을 취하여 오프라인 실경관람, 온라인 클라우드관람을 실현하게 된다.

기자가 두만강상담회 조직위원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 두만강상담회의 하이라이트중 하나인 두만강상담회 ‘클라우드 플래트홈’은 이미 초기 모듈설계(模块设计)를 완성하고 기능 구축 진행 중에 있다. 두만강상담회 클라우드 플래트홈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모바일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云计算), 블록 체인(区块链) 등 일련의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5G、3D、VR 등 기술을 충분히 활용해 지역, 시간, 공간, 거리와 원가 등 제한을 타파하고 온라인에 VR 가상네트워크 전시관, 지능화 플래트홈 및 10대 기능 모듈을 구축하여 고효률과 편리한 온라인 전시회 부스 관리 써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클라우드 전시회는 그래픽, 동영상, 애니메이션 및 VR 등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가상공간으로서 클라우드를 통해 전시회 장면을 실시간으로 렌더링(渲染)하고 3D 형식으로 오프라인 전시회 장면을 전방위적으로 복원하여 참관자들이 온라인 가상공간에서 3D 시각으로 몰입형 인터랙티브 경험(交互沉浸式逛展)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런 시공간, 지역적 한계를 뛰여넘고 원상회복으로 몰입을 통한 전시공간을 창조하는 온라인 전시방식은 어느 정도 오프라인 전시의 국한성을 보완하고 한편으로는 많은 기업 브랜드 제품의 홍보, 시장확장의 수요와 채널 업체의 구매, 점포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전시회는 365x24시간 온라인 전시가 가능하며 다양한 네트워크 단말기 전파 경로를 통해 전통 전시회가 백만배 심지어 수천만배 규모의 전파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게 된다.

한편 두만강상담회 클라우드 플래트홈은 13회 상담회 발전 력사와 경험을 담은 클라우드 ‘문서 보관소’, ‘박물관’이다. ‘두만강상담회 회고’, ‘70년 자치주 경축’, ‘ VR 전시관’, ‘클라우드 생중계’, ‘클라우드 투자유치’, ‘클라우드 상담’, ‘클라우드 전자상거래’, ‘중대 프로젝트’, ‘상담 동태’, ‘대회 참석 지침’ 등 10대 분야를 통해 이번 두만강상담회의 각항 내용을 전방위적으로 전시하고 클라우드 전시 및 상담, 클라우드 투자 유치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온라인 전시, 온라인 매칭 , 온라인 상담, 온라인 예약, 오프라인 방문, 전시회 안내, VR 생중계, 현장 생중계 등 기능을 통해 정밀 터치, 과학기술 전시회 개최, 공급 및 채집 접목, 산업 상호 련계를 실현함으로써 24시간 전 과정 온라인 전시를 진행하게 된다. 이로써 해내외 바이어들로 하여금 문밖을 나서지 않고서도 주문하고 사업할 수 있으며 클릭으로 대회 현장에 도착(一键到达图洽会)하고 코드로 두만강상담회에 대해 료해(一码读通图洽会)할 수 있게 된다.

올해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돐이 되는 해이다. 제13회 두만강상담회는 두만강지역 각 국의 공동한 념원을 싣고 다시 출발하게 된다. 이번 두만강상담회는 클라우드 플래트홈을 통해 연변의 쾌속적인 발전, 연변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전 세계에 남김없이 전시함과 아울러 전국 및 전세계 투자자들을 흡인하여 연변에 투자하고 연변 건설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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