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20차당대회맞이/안정 성장 백일 공략–돈화편]년말까지 지역내 총생산액 6% 증장 목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9-26 13:11:15 ] 클릭: [ ]

 

총투자가 1.2억원에 달하는 돈화시 신형도시화 물생태 개조 및 업그레이드 시범대상 주체 공사 중 돈화시 중심을 흘러가는 목단강 오동대교 구간.

돈화시 정부에 따르면 돈화시 5월까지 규모이상 공업기업 생산액은 지난 동기보다 50.9% 증장, 규모이상 공업기업 공업부가가치는 52.6% 증장, 대외무역 수출입총액은 28.88억원을 실현해 180% 증장했으며 7월까지의 사회소비품 판매액은 6.03억원을 실현했다. 하반기, 년말까지 지역내 총생산액은 6% 증장,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은 40% 증장, 사회소비품판매액은 1.8% 증장, 도시, 농촌 상주 주민 인구당 가처분수입은 8% 증장 등 경제 안정 성장 목표를 향해 달린다.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이 유력하고 효과적이며 대상건설이 지속적으로 은을 내고 있다. 올해 5,000만원-10억원 이상 중점 대상을 40개, 총 259억원 투자계획을 전력 실시하고 있으며 실체 경제가 안정적 회복세이다.  

연변경제 ‘안정 성장,백일 난관공략 ’ 집중 조사연구 및 취재팀 돈화행에서 아래 일부 중점 대상건설, 운영 정황을 료해할 수 있었다.

‘덕온전기’, 기술 우세로 신삼판 등록, 판매영업액 4억원 전망

고압배전함(세트), 저압배전함 고압케이블분접함(세트), 밀집형버스바(母线槽) 조명배전함 및 박스형 변전소 등 제품을 생산하고 시공 및 대상 투자 건설까지 일체화한 페회로식 민영 전기 제조기업인 ‘덕온전기’(德蕴电气)그룹유한회사는 돈화경제개발구에 총부와 주 생산기지를 두고 있으며 산동성 청도시에 전기계획설계원을 두고 있고 성내 사평시, 길림시에 분회사를 두고 현재 1억 866만원의 자산을 확보, 설립 12년만인 지난해에 신삼판에 성공적으로 등록했다.

“본 회사는  자주적인 지식재산권 및 자주적인 기술혁신 능력으로 국내 업계(2,000여개 기업)에서 앞서 달린다 할 수 있다. 우리는 기본상 오다 생산기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기술에 의해 시장을 개척한다”고 회사 장효전 부총경리는 소개한다. 지난해 판매영업액 2억 700만원에 리윤액 3,692만원, 세금액 1,016만원을 창출, 올해는 판매영업액 4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기술인원들이 출품전 제품에 대해 점검 중 
 
선진적인 전업 생산설비와 전력 플랜트(成套设备)제품 연구 개발, 전기 수송공사 탐사 설계, 신에너지 발전 프로그람 연구 개발, 지능화 원격 운영 관리, 전기설비시험 능력 및 투자 등 종합실력을 두둑히 쌓아온‘덕온전기’는 지금 20여가지 기술특허와 실용 신형특허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중 5가지는 발명특허라고 한다.
 
‘덕온전기’는 길림성 명브랜드 제품으로 2018년에는 길림성 과학 작은 거인 기업으로, 2019년에 국가고신기술기업으로 그리고 회사의 ‘스위치 캐비닛 모니터링 지능화 핵심 기술 및 산업화 ’항목은 중국기계공업과학기술상을 수상, 스위칭설비 지능화에 따른 배전망 태세감지 및 운전제어 핵심기술 연구항목은 중국의기계기학회로부터 2021년도 과학기술진보1등상을 수상했다. 
 
이에 강유력한 전업, 기술인재대오가 안받침된다. 종업원수의 28%되는 전기 수송공사, 통신공사기술핵심인재, 12%되는 프로그람 경리, 7%되는 국내외상무인재에 16%되는 후비인재대오를 확보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 시야와 개방성 사유로 적극적으로 국내 유명 고등학교, 과학연구 기구, 업종 유력 기업과 교류 합작을 전개해오고 있는데 동북전력대학과 련합해 연구개발중심(연변조선족자치주 기술중심으로 평정받음)을 설립해 지능화, 모듈화, 소형화 전기제품 연구 개발에 주력, 2019년에는 필리핀의 중통국맥통신유한공사와 련합하여 필리핀 전신시장을 개발, 화예풍력전기그룹과 손잡고 풍력전기프로그람을 개발하면서 다원화발전의 길을 열어제쳤다.

 년간 세금액 1억원 전망 거목- 동북석유제품거래중심

돈화시 륙정산문화관광구내 5만여평방메터 되는 부지에 건축면적이 6.8만평방메터 되는 구라파 풍격의 건축군이 형성되는데 이곳에 10억원 투자규모가 되는 동북석유제품거래중심(길림)유한회사라는 거목이 뿌리내렸다. 이 회사는 2019년에 돈화시에 등록, 이미 석유거래중심, 5성급호텔, 전문가 및 거래상 오피스텔 등을 포함한 건축시설을 완성했으며 1번 석유거래중심은 지난해 10월부터 사용에 투입되였다.

회사의 소개에 의하면 회사의 총경리 손지강은 돈화사람, 타향에서 창업해오다 고향 건설에 부응해 투자방향을 돈화에로 돌렸다고 한다. 회사는 정유(成品油)도매허가자질에 의탁해 3년내로 영업액/년 10억원이상 되는 국내외 정유 경영기업 100집을 입주시킬 전망이라는데 그러면 년간 거래액이 1,000억원좌우, 돈화시에 공헌할 년간 세금액이 1억원 규모로 전망되며 또한 300개 정도의 일자리도 제공된다.

지역 인삼산업 전환발전의 범본 - 돈화시윤록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

돈화시윤록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는 2018년에 설립된, 장백산인삼산업 완산업사슬표준화시범단지대상 및 국가급산업집단대상 실시 단위로서 인삼 재배, 가공, 판매를 일체화하고 있으며 첨단기술 투입으로 돈화경제개발구에 인삼표준화산업단지 건설을 다그치고 있다. 지난해부터 근 2억원을 투입하여 이미 인삼제품 견구개발, 가공, 랭장보관, 중약가공 등 총 3,000여평방메터 되는 건축을 완성, 국외로부터 인삼 정밀가공 기술, 설비 도입을 완성한 상황이다.

회사 소개에 따르면 ‘자홍삼진액’을 간판 제품으로 주도한다.국내서 처음으로 자홍삼진액 추출에 성공해 지금 기술특허 신청 중이고 이외에도 2가지 산업기술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좌정원 대표는  회사가 정식으로 생산에 투입하면 년간 700톤정도의 인삼을 거뜬히 가공, 판매 소화할 수 있다고 한다. 올해 6월부터 3개월에 이미 마른 홍삼을 30톤 가공했고 아울러 중경, 성도를 중심으로 서남지역 판매도경을 열었으며 제품은 일본, 한국시장에도 진출하게 되며 자홍삼진액 한가지 제품만으로도 년간 1억대의 판매액을 전망할 수 있다고 한다.

좌정원 대표는 회사는 황니허진에 120여헥타르 되는 인삼재배기지를 두고 있는데 회사는 9개 합작사 련합체와 손잡고 일자리 증가면에서 이미 1,200명 농민을 이끌고 있으며 우리 성 인삼산업 집중화, 표준화, 규모화로의 전환발전의 길에 앞장서고 있다고 자부한다.

윤록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는 이미 국가 농업농촌부 우세특색산업대상에 선정돼 중앙재정보조 및 국가에서 중점적으로 부축하는 인삼기업 대우를 향수하고 있다. 그리고 길림성과학기술진보 3등상을 획득하였다.

국가급‘작은 거인 ’기업  ‘아련기계’, 40% 국내 목공기계 시장 점유

인조판재 가공장비 생산 기업인 돈화시의 아련기계주식유한회사는 일전 연변의 중소기업가운데서 처음으로 국가급 전업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专精特新)‘작은 거인기업’ 영예를 안아온 , 인조판재 가공장비 연구개발, 제조, 판매, 봉사를 일체화 첨단기술회사이다.

이 회사의 기계 설비는 섬유판, 베이너판, 복합합성재 나아가 무기복합재 가공령역에 널리 사용되는데 국외에서 이중강대련속평압기(双钢带连续平压机)등 관건기술설비에 대한 장기적 독점국면을 타파했다. 2009년에 이 회사에서 자주적으로 연구 제작한 제2대 회전식 열압기는 우리 나라에 해당 기술이 없었던 공백을 메웠고 아울러 신제품감정서까지 획득했다.

회사의 소개에 따르면‘아련기계’는 30여가지 발명, 실용 신형 기술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바 인조판재 생산 기계설비를 국내 10여개 지구 및 인도, 한국, 로씨아 등 나라에 90세트를 성공적으로 장치했으며 국내 같은 류형 제품 시장에서 40% 점유률을 확보하고 있다.‘아련기계’는 동시에 돈화시의 기계가공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오늘날의 ‘아련기계’는 길림성 혁신형 과학기술기업, 길림성과학 작은 거인 인증, 첨단기술기업인증, 국가과학기술진보 2등상...등 영예를 안아왔으며 국가급 ‘작은 거인 ’기업대렬에 성큼 들어섰다.

돈화의약 및 건강산업의 또 하나의 10억대 기업

 
생산설비 성능 시험 중인 생산 직장

주해계림의약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3년래 10억원 투자규모로 돈화시경제개발구 22만평방메터 부지에 3기로 나누어 건설하는 길림건지녕의약건강산업단지 대상이 1기 건설을 완성하고 2기 투자 공사 준비 중이다.

회사의 소개에 의하면 1기 대상은 건축면적이 3.7만평방메터, 국제표준, 유럽인증 및 GMP표준의 대건강생산기지건설을 완성했는데 주로 특수의학용도배합식품 및 기능성 식품 생산에 투입되며 장백산지구 약식동원 중약재 자원을 주 원재료로 한다.

현재 1기 생산 설비 성능 시험 중인데 정식 생산에 투입되면 년간 생산액 5억원, 납세 6,000만원을 실현할 전망, 2, 3기 대상까지 완성되면 년간 생산액 25억원, 납세 3.1억원을 전망한다.

조선족민속문화특색의 현대농업산업시범기지

 
사업인원이 중성촌 조선족민속문화특색의 현대농업산업시범기지대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민속호텔 내에 민속음식청, 다기능 홀, 대형 연회청 등이 설계돼있다고 한다.  
 
돈화시 홍석향 중성촌에 조선족민속문화특색의 현대농업산업시범기지 건설대상 1기공사(총 2기로)가 마무리단계에 들어섰다.

1기공사에 2.45억원 투자로 부지 17만평방메터에 총 2만 3002.52평메터(원 민가 개조 포함) 되는 건축면적을 완성하고 있는데 10채 되는 신축 건축물에 청화대학학생사회실천기지, 민속문화관, 옛뜰, 특색 음식점 , 객방, 체험 나무집...에 생태농업채집원 부대시설이 포함된다고 한다.

현재 촌의 원주민 전통가옥에 대한 개조 수건, 민속광장 등 기초시설 건설은 기본상 마무리되였다.

 
 
 
 
 
돈화시관광국의 소개에 의하면 촌에서는 이 대상 건설을 위해 75헥타르 되는 논과 밭을 현대화농업 및 규모화 재배에로의 류전을 완성했다. 해당 대상건설은 농업의 산업우세를 충분히 발휘시키고 중성촌의 산업사슬을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키여 농업, 상업, 관광업, 문화산업 등 집합체 발전모식을 형성해 돈화시 전구역 관광 발전 및 조선족민속관광발전, 돈화시향촌진흥발전을 추진하게 된다.
 
 ‘발해호’공원
 
 
‘발해호’호심섬 조감도
 
 
 
주체광장 바닥의 동질 조각
 
 
 
 
돈화시 중심 남부구역에 레저구역, 주제광장구역, 아동놀이구역, 빈수록지 관상구와 력사문화적 운치가 감도는 호심섬 등 기능구가 조화되는 발해호공원 및 밤경제집중구가 선다. 18.66만평방메터 부지에 수역면적이 12.6만평방메터, 총 3억원 넘는 투자로 되는 해당 대상은 도시 형상 공사, 혜민공사인 동시에 돈화시 전역관광의 허브건설공사로 1석 3조의 효과성을 발산함과 아울러 현대도시의 기능을 만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력사기억과 문화 부호로 되는 도시공원으로 전망된다.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