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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 아이들의 인터넷 사용에 리지적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6-07-14 10:55:49 ] 클릭: [ ]

인터넷은 아이들의 지식면을 넓혀줄뿐만 아니라 남과의 교류를 능숙하게 한다.

상해사회과학원 청소년연구소에서 진행한 한차례 조사에 의하면 35.9%의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인터넷사용을 지지할뿐더러 인터넷사용시간에 대해서도 제한을 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혔다.  단지 아이들이 인터넷에 올라 뭘 하는가에 대해서는 감독한다. 기타 학부모들도 아이들의 인터넷사용을 반대하지 않고 인터넷사용 시간과 내용에 대해 엄격히 감독하겠다고만 했다. 10.2%의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인터넷사용을 반대하긴 했지만  네트워크에 대해 더는 마구 몰살하지는 않았다.

인터넷, 게임과 학습의 관계를 두고 30.4%의  학부모들이 진보적으로 인터넷과 게임은 학습과 모순되지 않으므로 너무 깊이 빠져들지 않으면 된다고 여겼고 28.3%의 학부모들이 인터넷은 견식을 넓혀주지만 게임은 학습에 영향을 끼친다고 여겼으며 7.7%의 학부모들만이 량자가 완전히 모순된다고 여겼다.

학부모들은 또 아이들이 인터넷을 사용한 후 그들이 생각했던것처럼 성격이 괴벽해지고 게임이나 네트워크에 빠지지 않았음을 발견했을뿐만 아니라 반면 50.1%의 아이들이 인터넷을 사용한 후 지식면과 시야를 넓혔고 39.1%의 아이들이 남과의 교류에 능숙해졌다. 이외 55.4%의 학부모들은 아이들에게서 가르침을 받거나 아이들의  도움으로 인터넷에서 자료도 찾군 한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학부모는 비교적 리지적으로 아이들의 인터넷사용에 대한 문제를 옳바르게 대하고 인터넷을 리용하여 청소년들과 소통할줄을 알고있었다.이에 해당 전문가는 학부모들이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고 네트워크에 대해 많이 료해해야만 네트워크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져 자녀의 인터넷사용을 배척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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