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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장학재단 연변대학에 190여만원 장학금 후원키로

편집/기자: [ 박금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9-28 11:21:28 ] 클릭: [ ]

《2009년도 성보장학금 수여식》 연변대학서

8월 27일, 연변성보장학재단과 연변대학교육기금회는 연변대학에서 《2009년도 〈성보장학금〉수여식》을 가지고 105명의 고중생과 대학생, 연구생들에게 장학금을 발급하고 2019년까지 성보장학재단은 선후로 연변대학교육기금회에 193만 8000원을 기금한다는 의향서를 체결했다.

2007년 3월에 설립된 연변성보장학재단은 성보국제상무청사유한회사와 성보상인회에서 자원적으로 출자하여 연변지구교육사업발전을 추진시키기 위하여 설립한  비영리성 기업문화복무기구로서 설립된이래 8차에 걸쳐 연변대학, 연변1중과 2중 학생들에게 80여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이날 장학금수여식에서는 33명의 고중생에게 4만2600원, 36명의 대학생에게 5만4000원, 연구생에게 7만 2000원의 장학금이 발급되였다. 수여식에서 성보백화 정영채회장과 연변대학 김병민총장은 앞으로 10년간 성보장학재단은 연변대학기금회에 126만원의 장학금과 건교60년을 맞아 5만원을 후원한다는 의향서에 싸인했다.

수여식에서 성보그룹 정영채 회장은 성보장학금은 매일 열심히 노력하고있는 성보 전체 사원과 상인 그리고 사랑스러운 성보직원 가족들의 성원으로 이루어진것으로서 성보가 존재하는한 연변대학이 존재하는한 성보장학금은 계속될것이라 했다.

김병민총장은 《드리는 사람은 대가를 바라지 않지만 받는 사람은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하며 일기로 적어두어 평생 자기를 감독하라》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성보그룹의 정영채회장은 선후로 연길시영예시민칭호와 길림성정부의 장백산 우의상을 수여받았고 중앙정부로부터 영주권을 획득한 연변상업경제발전에 큰 공헌을 한국인이다.

장학금수여식에서 학생들에게 격려의 연설을 하고있는 성보그룹 정영채회장

장학금수여식에서 성보장학재단에 감사를 표하고있는 연변대학 김병민총장

장학금수여식에서 발언하고 잇는 성보상인회 회장

정영채회장, 김성순총경리, 성보상인들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발급하고있다.

8년동안 성보장학재단에서 꾸준히 장학금을 후원해주고있는 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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