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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장학재단 새로운 10년을 향한 회고와 비전 한마당

편집/기자: [ 오기활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10-24 10:46:13 ] 클릭: [ ]

어제 10년을 총화 오는 10년내 연변대학에 200 만원 기증

《10내 연변대학에 200만원 장학금을 기증하기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성보장학재단-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이는 21일 저녁 연길성보례식장에서 진행된 새로운 10년을 향한 회고와 비전 한마당》에서 성보장학재단 정영채리사장의 감사의 말씀》과 성보백화상인회 안려영회장의 《결의문》 선독에 응하는 200여명의 성보장학재단구성원들의 드높은 합성삼창이다.

연변대학 임범송교수

연변대학임범송교수의 사회하에서 펼쳐진  새로운 10년을 향한 회고와 비전 한마당》은 연변성보장학재단의 위탁을 받고 임범송교수가 성보장학재단의 설립과 지난 10년 발전과정을 회고, 회보하였다.

연변대학 및 산하 5개 학원의 주요책임자들이 새로운 10년을 향한 회고와 비전 한마당》에 동석하여 연변대학전임총장 박문일, 성보장학재단 정영채리사장의 이름으로 꾸며진 감사패를 10년간 성보장학재단사업에 적극 동조한 190여명의 성보백화 상인들에게 증송했다.

중국에서 사는 내가 행복해 집니다.》
정영채회장의 감사의 말씀》이다.

성보장학금은 이미 8회에 결쳐 700-800명 장학생들에게 80여만원이 지불되였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보람이 있는 일입니까? 이 모든 성과는 매일 변함없이 열심히 노력하는 성보백화 전체 판매사원과 상인 여러분, 사랑하는 모든 성보가족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성원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보장학금은 심양성보백화점을 뒷심으로 앞으로 10년을 더 연장하기로 이미 연변대학과 협의를 맺었습니다. 앞으로 10년뿐만 아니라, 내가 살아 있는 동안만이 아니고 성보가 존재하고 연변대학이 존재하는 한 성보장학금은 영원하게 존재할 것입니다.

이런 사업을 통해서 중국에서 사는 내가 행복해 집니다. 아마도 중국땅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나 정영채라고 생각합니다. 백번을 말하고 천번을 생각해도 평범한 한국인이 이런 영광의 자리에 나서 목청껏 하고 싶은 말을 할수 있으니 이를 어찌 보통행복이라고 하겠습니까?》

성보의 2세를 믿습니다.》

연변대학 200만 장학금 돌파를 위하여!》

〈성보정신〉 얻는 것입니다!》

안려영회장이 선독한 《결의문》이다.

성보장학재단은 우리 자신들의 조직입니다. 성보장학재단활동을 통하여 우리는 주는 것보다도 얻는 것이 더 많았습니다. 여러 가지 사회환원사업을 통하여 우리는 사회뿐만이 아니라 가정적인 신임, 사랑, 존중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봉사질을 더욱 제고하고 더욱 더 부유해지기 위해 노력하며 성보의 2세가 성보장학재단의 뒤심, 실력으로 될것을 결의합니다》

성보는 인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가꿔주는 요람입니다》
연변대학 채미화원장의 즉흥발언이다.

저는 오늘 성보란 어떤 곳이고 〈성보정신〉이란 무엇인 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나는 성보정신을 창조, 결실, 사회환원이라는 세가지에 〈사람을 만들어 내고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보충합니다. 성보장학재단성원들의 최대의 결실은 〈조인육재(造人育才)〉며 성보는 인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가꿔주는 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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