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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아교육시장 지속성장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07-06 10:06:40 ] 클릭: [ ]

―독신자녀, 교육열, 맞벌이 등 복합적원인 작용

북경에서 7년간 운영해온 Red, Yellow, Blue Childhood Education Centre (RYB)는 설립 초기 1천만원을 투자하였고 지금까지 2천만원을 추가로 투자하였다.

현재 RYB는 1시간 수업에 학생 1인당 약 60원 정도를 받고있는데 년간 매출이 약 2천만원에 달하고있다.

순수입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RYB 관계자에 따르면 매년 증가하고있는것만은 사실이다.

다른 유치원들 역시 대부분 경영상태는 RYB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초기 투자자본에 대비한 수익률이 더 높은 경우도 있다.

특히 중국의 도시가정에는 맞벌이부부들이 많고 소득수준이 점차 높아지면서 아이를 맡아 주는 유아원이 인기다.

그러나 갑작스런 발전에 따른 부작용이 없는것은 아니다.

유아교육에 대한 전문가나 교사 양성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있는것은 물론 단순히 외국의 프로그람을 베껴와 흉내만 내는 경우도 있다.
 
/ 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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