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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은덕컵》민들레작문콩클 시상식 심양조1중서

편집/기자: [ 김경덕 특약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7-28 09:31:52 ] 클릭: [ ]

7월 23일, 료녕성민족사무위원회 소수민족어문처, 료녕민족출판사, 료녕성기초교육양성쎈터 조선족교연부, 료녕조선문보의 주최로 료녕성조선족중소학생 제21회《은덕컵》민들레작문콩클 시상식이 심양조선족1중에서 성황리에 거행되였다.
  
이번 콩클의 고중부 1등상은 심조1중 지미홍학생의 작문 《태양이 아닌 별》(지도교원 김용강)이, 초중부 1등상은 관전현조중 9학년 김영매학생의 작문 《시들줄 모르는 꽃》(지도교원 김순녀)이, 소학부 1등상은 심양시 화평구서탑조선족소학교 김해선학생의 작문 《그냥 검은 피부가 좋아요》(지도교원 오영희)가 수상했고 심양시 황고구화신조선족소학교와 심양시혼남신구조선족학교, 철령시조선족고중에서 우수조직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이어 올해 대학입시에서 심양시문과장원을 차지한 심조1중의 왕동매학생이 《우리 문화의 현실과 청년학생들의 사명감》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하였고 료녕조선문보 최호 총편집이 주최측을 대표하여 료녕은덕설비제조안장유한회사 박성관리사장과 심조1중 백교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최단위 지도자들을 비릇 료녕성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장현환리사장, 성민위 부청급순시원 장덕수, 심양시교육국 민족교육처 리종태처장, 료녕은덕설비제조안장유한회사 박성관리사장, 그리고 수상학생 및 지도교원 8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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