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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수재지역에 사랑의 손길

편집/기자: [ 김설연 특약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8-30 10:08:29 ] 클릭: [ ]

올해 여름방학, 보도매체에서 가장 많이 보도된 뉴스가 홍수의 피해를 받은 수재지역의 비참한 현장들이였다. 멀리 남방지역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우리 성, 우리 지역, 우리 민족의 형제학교들까지의 수재현장들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었고 이번의 수재로 하여 적잖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친인들을 잃게 되였다.

당중앙으로부터 시작하여 전국인민이 모두 일떠나 수재지역을 지원하는데 저그마한 보탬이라도 되여주려고 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개학 첫날 국기게양식을 리용하여 보도원선생님께서 전교 사생들이 수재지역에 지원의 손길을 뻗칠데 대한 창의서를 제기하고 이튿날 업간체조시간에 전교 사생들의 모금활동을 벌렸다.

재난은 무정하지만 전국인민을 한마음으로 끈끈히 이어놓은 사랑으로 충만된 인간애는 그 어떤 고난과 시련을 모두 이겨낼수 있으리라는것을 굳게 믿는 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사생들은 전국 인민들의 따스한 사랑과 관심으로 리재민들의 집들이 하루 빨리 재건되고 리재민들이 하루속히 슬픔에서 벗어나기를 충심으로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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