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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장학재단 또 16만여원 장학금 발급

편집/기자: [ 문인숙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0-09-28 14:02:26 ] 클릭: [ ]

연변 빈곤학생들에 대한 성보그룹의 사랑의 장학금발급이 올해에도 이어졌다.

 

 
 
정영채회장(오른쪽 두번째)과 김성순총경리(오른쪽 첫번째)가 성보상인들과 같이 장학금을 발급하고있다
 
 

9월 28일 오전, 2010년 연병성보장학재단 장학금발급식이 연변1중에서 있었다.

 

이날 연변성보장학재단에서는 연변1중과 연변 2중, 연변대학의 105명 학생들에게 16만 8600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발급했다.

 

이번에 발급한 고중생장학금은 4만 2600원(33명), 대학생장학금은 5만 4000원(36명), 연구생장학금은 7만 2000원(36명)이며 장학금 총액은 16만 8600원이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 상인들과 함께
 

성보그룹의 정영채회장은 인사말에서 <<2010 장학금발급의식을 진행하게 된것은 그동안 갖은 곤난을 극복하면서 1년내내 변함없이 한푼두푼 모아온 성보상인들의 지극정성의 결과이다. 이번까지 9회 장학금을 지급했고 앞으로도 성보가 있는한 장학금지원은 계솔될것이다>>면서 <<나의 뼈를 깍는 후회(어린시절 피난생활을 하면서 학업을 포기)를 후대들에게 물려주고싶지 않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배우고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여주고싶다. 학생들은 어떤 역경에 처하더라고 학업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학생들에게 공부만이 아닌 인류진보사업에 관심 갖는 사회의 유익한 인재로 자라나 우리 가족, 우리 학교, 우리 민족, 우리 나라, 우리 지구촌을 아름답게 건설하고 협력할줄 아는, 함께 행복을 만들고 함께 행복을 누리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했다.

 

 
 
연변1중 리영우부교장이 정영채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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