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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학부모 손잡는 룡정5중 《학부모학교》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5-10 10:06:40 ] 클릭: [ ]

5월 6일 오후, 룡정시제5중학교 5층 회의실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되는 《학부모학교》 학습반이 소집되였다. 이 학교 김경웅부교장이 사회하고 《학부모학교》의 리민직부주임이 강좌, 1학년의 120여명 학부모들이 참가하였다.

강좌에서 리민직부주임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청춘기를 잘 넘게 하자》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실제와 련계시켜 초중 1학년단계의 학생들이 초중에 진학한 후 정서, 학습, 감정 면에서 가져오는 돌연적인 변화에 대하여 상세하게 분석하였다. 그는 학부모들이 자녀를 교육할 때 늘 존재하는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정확하면서도 효과적인 교육방법을 사용하도록 해석해 주었다. 그의 생동한 언어와 형상적인 실례는 학부모들의 마음속에 가정교육이란 얼마나 중요한것인가를 더 절실히 느끼게 하였다.

이날 학습반에 참가한 많은 학부모들은 강좌를 들으면서 열심히 필기를 하였는데 강좌가 끝난 후 수확이 컸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김경웅부교장은 총화발언에서 학교에서는 앞으로도 《학부모학교》를 돌파구로 삼고 학부모들에게 과학적인 가정교육 리론과 방법을 령활하고도 효과적으로 선전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학교와 학부모가 손잡고 공동히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글/사진 룡정시제5중학교 강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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