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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명절 비 와도 신나요》

편집/기자: [ 장춘영,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6-01 13:48:07 ] 클릭: [ ]

-장춘조선족부녀협회 대리어머니들 빈곤학생들과 함께 6.1절을

6월 1일, 제62번째 국제아동절을 맞아 장춘조선족부녀협회 대리어머니들은 빈곤학생들 및 장춘시관성구조선족유치원 어린이와 가족, 장춘시민위 등 400여명과 함께 남호공원에서 신나고 의의깊은 하루를 보냈다.

올해로 6번째로 빈곤학생들과 함께 6.1절을 쇠는 장춘조선족부녀협회에서는 이날 장춘시 18명 빈곤학생들에게 사랑의 보조금을 전해주면서 명절을 축하해주었다.알아본데 의하면 장춘조선족부녀협회는 근 16년동안 장춘시 13개 학교 49명 빈곤학생들에게 도합 44만 9100원을 지원해줬다.

한편 이날 관성구조선족유치원 꼬마들의 귀여운 단체무용에 이어 아이, 부모들이 함께 하는 즐거운 유희로 행사장은 해맑은 웃음소리로 가득채워졌다. 간간히 내리는 비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뛰노는 아이들을 보고있는 어른들도 어느새 나이를 잊어버린채 동심에 빠져들어갔다.

 

신나는 유희

 

장춘조선족부녀협회 대리어머니들과 그들의《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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